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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한 줄 (9월 1주차)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9월 1주차의 문장을 모았습니다.



그래, 실컷 젊음을 낭비하려무나

넘칠 때 낭비하는 건 죄가 아니라 미덕이다 .


낭비하지 못하고 아껴둔다고
그게 영원히

네 소유가 되는 건 아니란다.


박완서『그 남자네 집』중에서




주저하거나 두려워 말고

즐겁게, 확신에 찬 발걸음을 내딛어라.


한 걸음 한 걸음 더불어 나아갈 때마다

동반자들이 함께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우리를 도울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의미 없는 노력이란 이 세상에 없다.

이것 또한 원자다.


이 세상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이다. 


하가시노 게이고『라플라스의 마녀』중에서



믿어.

믿으면 아무도 널 어쩌지 못해.


이석원『실내인간』중에서





너무 완벽한 조건을 설정하면

기가 질려서 아무것도 시작 못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력을 갖추는 것보다

그 일이 ‘네 가슴을 뛰게 하는지, 벅차게 하는지,힘들다는 생각을 잊게 하는지’가

우선이란다.


이희경『마음속의 그림책』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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