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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한 줄 (9월 2주차)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9월 2주차의 문장을 모았습니다.




인생은 더럽게 길어.


100미터 경주인 줄 알고 전력질주하다 보면 큰코다쳐.


아직 달려야할 거리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남았는데,

시작부터 힘 다 쏟으면 어쩔 거야?


하야마 아마리『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중에서





이 세상 어떤 곳에서도

나만의 세상을 건설할 수 있다.


내가 여전히 어디로든 튈 수 있음을 믿는다. 


박주영『백수생활백서』중에서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안은영『여자 인생 충전기』중에서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을 때 선명하다.


법정『버리고 떠나기』중에서





머릿속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문제는 바깥에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파울로 코엘료『불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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