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빅뱅을 가져온 SNS 또는 소셜 미디어들

2015. 6. 10. 09:00다독다독, 다시보기/지식창고

이야기하는 동물들의 활동을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이야기의 빅뱅을 만들어 주었다. ⓒ Yoel Ben-Avraham


이야기하는 동물인 호모나랜스(homo-narrans)들은 이야기를 찾아 돌아다니며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인간을 생각하는 사람, 즉 호모싸피엔스(homo- sapiens)로 정의하는 것은 인간을 이성적 창조물로 보고 그렇게 강제하던 시각에서 비롯됩니다. 하지만 이야기하는 동물인 호모나랜스들은 끊임없이 관계를 형성하며 상호작용하는 활동을 본능처럼 수행합니다. 


디지털과 인터넷 혁명에서부터 스마트폰과 SNS로 이어지는 기술 혁명의 과정은 이야기하는 동물들의 활동을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해방시키고 그들의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을 통해 교환되는 이야기의 빅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글은 이야기의 빅뱅을 만들어낸 기술 혁명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는 SNS 또는 소셜 미디어가 무엇이며 어떠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짧은 탐험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이야기하는 동물인 호모나랜스(homo-narrans)들은 이야기를 찾아 돌아다니며 관심이 같은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SNS 또는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

 

SNS 또는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먼저 웹스터(Webster) 영어사전에서 소셜(social)이란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동맹군, 친구, 동료, 상호작용 등을 주요한 키워드로 형성된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① 동맹이나 연합군 ② 친구나 동료와의 기분 좋은 동료애를 지니거나 느낌이 있는 ③ 인간 사회, 개인과 집단의 상호작용, 혹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간의 복지, 혹은 이와 연관된 의미 ④ 협동적이며 일정한 유형의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 의존적 관계를 형성하는 경향의, 무리의, 사교적인, 다소 조직된 커뮤니티 안에서 살고 번식하는 ⑤ 특정한 사회 안에서 계급과 지위에 기초한, 혹은 관련된 상류층의 특성에 관한 ⑥ 사회적 상황에서 그러한 것 


우리들을 헷갈리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SNS와 소셜 미디어를 구분없이 사용한다는 데 있습니다. SNS는 사회적 연결망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와 사회적 연결망 사이트(social network site)를 줄인 말입니다. 서비스를 중심으로 보면 사회적 연결망 서비스로,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보면 사회적 연결망 사이트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SNS는 관심사와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간의 관계 맺기를 위해 소셜 네트워크를 만드는 온라인 서비스와 플랫폼 사이트라고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사회적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사용자들의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측면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의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측면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소셜 미디어라고 부른다.


플랫폼으로서의 소셜 미디어가 지니는 특징들


소셜 미디어는 개방, 참여, 공유의 가치로 요약되는 웹 2.0시대의 도래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의 기반 위에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 경험,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생성 또는 확장시킬 수 있는 개방화된 온라인 플랫폼을 뜻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그 자체가 생명체처럼 태어나고 성장하기 때문에 생산과 소비라는 전통적 매커니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과 같은 전통 미디어가 일대다(one-to-many)의 선형적 관계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다양한 이용자들에 의해 생성되고 공유되는 다대다(many-to-many)의 얽키고 설킨 관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방송 미디어의 일방적 독백을 사회적 매체의 대화로 변환시키고, 그 사용자들이 콘텐츠 소비자임과 동시에 콘텐츠 생산자가 되는 것을 가능케 만들어 콘텐츠 창작과 생산의 민주화, 대중화, 개방화를 폭발시킵니다. 연구자로서 현장 실무자로서 제가 관찰한 SNS 또는 소셜 미디어들의 공통된 특징들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SNS는 기존 사회적 관계에 기반하며 사용자 프로필을 작성하고 연결된 사용자 목록을 지니며 콘텐츠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확산성을 지닌다.



기존 사회적 관계 : SNS에서는 전혀 모르던 사람들과 만나서 친해질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사용자 본인이 가지고 있던 사회적 관계들을 중심으로 합니다.


사용자 프로필 :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또는 핀터레스트 같은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사용자 개인들은 자신의 프로필을 게재해야 합니다. 자신에 대한 정보를 전혀 드러내지 않는 사용자들이 허브(hub) 역할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연결된 사용자 목록 : 자신들이 연결된 사용자들의 목록이 존재합니다. 자신이 친구 범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된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SNS는 그 목록들을 통해 횡단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콘텐츠 공유 : 자신이 창작한 콘텐츠나 다른 사용자들의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올리고 공유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네트워크 형성과 확산성 : SNS들은 서로 연동되어 있으며 사용자 목록을 통해 횡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유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네트워크가 형성되며 콘텐츠와 이야기들은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란 나무에서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마이크로블로깅, 프로필, 버티컬, 협업, 비즈니스 등 다양한 SNS의 가지가 뻗어나간 것이다.ⓒ Yoel Ben-Avraham


인터넷이란 나무에서 다양한 SNS의 가지가 뻗어나감


모든 SNS는 인터넷(Internet)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전 세계의 컴퓨터가 서로 연결되어 TCP/IP라는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는 컴퓨터 네트워크입니다. 인터넷이란 이름은 1973년 TCP/IP의 기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빈튼 그래이 서프(Vinton Gray Cerf)와 밥 간(Bob Khan)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를 지향하며 모든 컴퓨터를 하나의 통신망 안에 연결(Inter Network)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를 줄여 인터넷(Internet)이라고 처음 부른데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SNS는 처음에 블로그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중심으로 발전하였으나 트위터와 페이스북 중심으로 전환되었다가 버티컬(vertical) 기반으로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버티컬 SNS는 사진, 동영상, 음악, 패션, 게임, 책 등 특정 관심 분야의 정보만 공유하는 SNS를 말합니다. 버티컬(vertical) 방식은 관심 있는 공통 주제를 서로 공유하고 나누면서 인스타그램(Instagram), 핀터레스트(Pinterest)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위키피디아 같은 협업 SNS와 비즈니스를 위한 SNS들도 버티컬 영역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SNS들은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중심으로 소셜 네트워크 기능이 결합되어 멀티미디어를 담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윈도우라이브스페이스 등


커뮤니케이션 :  채팅, 메일, 동영상, 컨퍼러싱 등 사용자 간 연결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서비스입니다. 세이클럽, 네이트온, 이버디, 미보, 카카오톡 등


마이크로블로깅 : 한두 문장의 짧은 단문을 작성하여 실시긴에 전송하는 서비스로서 SNS 시장 틈새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


프로필 : 특정 사용자나 분야의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자신의 프로필을 공개하고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싸이월드,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카카오스토리 등


버티컬 : 특정 형태나 관심 분야를 정하여 콘텐츠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유튜브(영상), 텀블러(Tumblr. 사진), 핀터레스트(Pinterest. 모은 이미지)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진), 포스퀘어(Foursquare. 위치), 피키캐스트(Pikicast) 등


협업 : 공동 창작과 협업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간의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됩니다. 온라인 백과사전의 항목 생성과 편집을 둘러싸고 협업 관계가 생성되는 위키피디아 등


비즈니스 : 업무나 사업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전문 비즈니스 중심의 서비스입니다. 링크나우, 링크드인, 비즈스페이스 등


인터넷이란 나무에서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마이크로블로깅, 프로필, 버티컬, 협업, 비즈니스 등 다양한 SNS의 가지가 뻗어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새로운 SNS 또는 소셜 미디어들이 출현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나무의 그늘에 쉬거나 새로 뻗은 가지와 이파리 그리고 꽃과 열매와 친해지려는 마음과 관심이 가는 SNS를 탐험하려는 모험심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 마음과 모험심을 키우기 위한 타임라인을 보여 드립니다.



그림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epublicist/8631257903

▪ http://pixabay.com/p-550766/?no_redirect

▪ https://www.facebook.com/byounghun.kong?fref=photo

▪ https://www.flickr.com/photos/epublicist/863245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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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송아2015.09.07 22:38

    게시글을 읽고 여러 SNS들의 특징에 따른 분류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쭤볼 것은 그럼 SNS의 울타리 안에 소셜 미디어가 들어가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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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는 연결망의 개념이고 소셜미디어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슷하지만 약간 의미가 다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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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손예진2015.09.07 22:49

    최근에는 개방형이 아닌 라인이나 카카오톡, 밴드와 같은 폐쇄형 sns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얕고 무수한 sns상의 관계 속에서 회으감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페이스북과 같은 개방형 sns는 모두에게 공개된다는 점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어찌되었던
    다양한 관계 위주의 개방형 sns나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강조된 폐쇄형sns등 다양한 형태의 sns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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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김은선2015.09.07 23:17

    2012년 처음 시작하게 된 페이스북이 예전에 비해 요즘들어 유익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마도 여기 나와있는 다대다의 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특징 때문이라 생각되어졌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초반과는 달리, 지금은 유익한 페이지를 찾기도 하고 팔로우도 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이 글을 통해 SNS가 침 꾸준히 발전해오고 다양하게 생겨났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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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SNS는 눈에 띄게 성장했죠. 놀라울 정도입니다. 최소한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이나 문제점들은 개선되면서 발전했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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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김보현2015.09.07 23: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교수님. 글을 읽어보니 sns의 처음은 인터넷이 있기에 시작 되었지만 활성화가 된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늘어나면서부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sns콘텐츠들도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많이 고려하며 제공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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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김민지2015.09.07 23:34

    sns에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등 그저 인맥관리나 재미,흥미로만 생각했는데 sns에 대해 더 자세하고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sns에 대해 알고싶습니다!!sns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주정적인 시선을 바꾸도록 노력하면서 sns의 강점을 통해 더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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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2015.09.08 01:25

    교수님 감사합니다. 시대가 너무 빠르기에 이런거 하나하나 잡아내기 너무힘든데 좋은정보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처지지 않고 시대를 앞서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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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환2015.09.08 09:56

    SNS로 인한 지나친 사생활 공개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도 있지만 방대한 양의 정보의 전달과 공유가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SNS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고홍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번 수업을 통해 좀 더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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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봉규2015.09.09 11:19

    'SNS는 인생의 낭비다.'
    선수들의 무분별한 SNS 사용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한 말입니다. 얼마 전 허영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은 김정은을 존경한다는 자신의 SNS 글이 논란이 되 결국 사퇴했습니다. SNS의 영향력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스토리의 빅뱅을 가져온 SNS, 결국 스토리의 결말은 배드엔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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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이원희2015.09.09 16:21

    sns의 역사를 보면서 앞으로 sns가 광고분야에 미칠 파급효과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된 좋은 글입니다. 온고지신 뜻처럼 시대의 흐름을 알고 미래를 파악하는 광고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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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유상혁2015.09.10 15:04

    요즘 sns의 커지는 영향력은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지상파 tv에서도 sns에 대한 소재를 다루고 파급력을 가지기도 하며 다양한 기업들은 마케팅 수단으로 sns를 활용하는것을 우리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자주 접하는 이용자라면 더욱 크게 와닿는데요 그건 sns이용자들에 심리를 잘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에서 이용자들은 자신을 과시하는 용도로도 sns 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자칫 이러한 이용행태는 이용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자랑할게 없고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돼면 허탈감에 sns를 탈퇴한후 다시 재가입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이처럼 조금 개인에게 sns가 부담이됄수있다는 점을 보면 안타깝기도 한 실정입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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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정2015.09.15 18:11

    sns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제가 모르는 sns들이 특징별로 잘 설명되어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몰랐던 것들이 많아 놀랐어요. 시대에 뒤쳐지고 있단 느낌이 드네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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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은2015.09.18 15:18

    일반인들이보기엔 쉽게 접할 수 있는 sns지만, 광고홍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가장어려운 것이 sns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sns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호모나랜스라는 단어가 인상깊네요 이번학기를 통하여 조금 더 쉽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고싶습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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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소영2015.09.19 22:54

    이글을 읽고 영화 <소셜 네트워크>가 생각났습니다. 아직 영화를 못 봤는데 빨리 봐야겠네요. 이 글과 함께 SNS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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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소정2015.09.21 09:41

    sns를 그냥 심심할 때 보는 것으로 생각만 했는데 그 뿌리와 자세한 설명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광고쪽에서 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많이 퍼져있는 만큼 더 심도있게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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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예은2015.09.21 09:42

    요즘은 워낙 다양한 종류의 SNS가 생겨나는 추세이고, SNS의 영향력 또한 만만치않기 때문에 SNS에 대해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는 막연하게 어떤 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SNS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의 특징을 잘 익혀두어서 앞으로 여러가지 창작물을 만들고 관계를 맺어가는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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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진2015.09.21 11:59

    신미디어인 sns는 기존에 있던 미디어을 넘어서 점점 커지고 중요해지고 있어 많은 정보와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레서 원래 알고 있던 간략한 sns에대한 지식에서 좀더 깊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있어 좋았습니다.좋은 저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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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신희용2015.09.30 14:55

    1969년 인터넷의 등장부터 최근 sns의 확대까지 한번에 흐름을 파악할수 있는 글 같습니다.
    미디어는 양방향성이라는 장점을 가진 플랫폼이지만 그 때무네 어느방향으로 뻗어나가게 될지 좀처럼 예측하기가 어려운 면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에서 각종 장르, 분야를 막론하고 소셜미디어의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트랜드를 이끌어가기는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글의 마지막에 나오는 sns를 탐험하려는 모험심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와닿는 이유 같습니다.
    알차고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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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은2015.10.01 01:32

    SNS와 소셜 미디어에 대해 구분 없이 쓰고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고, 그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확하게 배우고 갑니다 교수님! 이동하면서 보고 쓰기에 편리한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특히 sns가 여러방면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지금은 sns를 통한 광고, 홍보, 판매, 이벤트 등 안 쓰이는 데가 없을 만큼 많이 활용되고, 점점 더 그 다양성은 커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전에 이런 sns와 소셜미디어의 기본 개념들, 특징들 등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글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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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박소민2015.10.18 20:38

    SNS의 특징과 다양한 종류를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어서 인상적인 글이었습니다.
    SNS는 주로 친목과 일상공유의 기능으로만 인식되어왔는데 이렇게 비지니스나 협업과 관련한 세부기능을 알고나니, 기업에서 SNS를 좀 더 효율적이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SNS의 더욱더 다양한 활용방안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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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준2015.10.20 00:48

    스마트폰이 많은 활성화를 이루면서 소셜미디어가 대세인 요즘, SNS의 기본적 정의와 개념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버티컬SNS등 여러 인터넷용어 정보를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미디어 매체에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