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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뉴스 큐레이팅 시대, 한국형 모바일 뉴스의 현주소는?

    2014.04.09
  • 하루에 30분, 신문읽기 습관 길러보기

    2014.03.19
  • 논술학원 대신 신문읽기를 택한 이유는?

    2014.03.07
  • 고소하고 영양가 가득한 우리집의 영양간식은?

    2014.03.05
  • 72개 언어를 구사하는 ‘초다언어구사자’, 그 비결 알아보니

    2014.02.25
  • 잠시만요, 감성충전 하고 가실게요~

    2014.02.21
모바일 뉴스 큐레이팅 시대, 한국형 모바일 뉴스의 현주소는?

▲ 출처_페이스북 페이퍼 사이트 최근에는 신문을 보는 사람보다 모바일로 뉴스를 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간편하게 어디서나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통 미디어인 신문, 잡지 등이 고전적인 방법으로 계속 발전보다는 유지하는 사이 다양한 SNS 매체에서는 이용자의 관심사, 랭킹 알고리즘 등을 활용해서 ‘읽기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그래서 ‘소셜 리딩(social reading)’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탄생시켰죠. 이렇게 태어난 미디어들이 대부분 외국에서 만들어진 매체를 활용하고 있답니다. 이용자와 친숙하면서 모바일로 뉴스를 쉽게 만날 수 있는 한국형 모바일 혁신이 절실한데요. 외국의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모색해볼까요? ▲ 출처_페이스북 페이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아이툰스..

2014. 4. 9. 16:44
하루에 30분, 신문읽기 습관 길러보기

신문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습관! 하루 30분씩만 매일 신문을 읽어보세요 신문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처럼 편하게, 대신 꾸준히’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 읽기를 공부라 생각하는 순간 억지로 하는 일이 되어버립니다. (공부가 즐거워서 하는 분들은 예외!) 그래서 절대 부담을 갖지 말고 편하게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문을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사설 읽고 자신의 의견 써보기, 형광펜으로 어려운 단어를 표시하고 뜻 찾아 정리하기, 긴 기사를 한 문단으로 요약하기 등이 있지요. 하지만 저는 이 중 한 가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고등학교 생활 3년 내내 매일 신문을 읽었습니다. 등굣길 지하철에서 혹은 아침자습시간 교실에서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하루에..

2014. 3. 19. 11:36
논술학원 대신 신문읽기를 택한 이유는?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초등학교 3, 4학년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내가 부모님과 제일 먼저 한 것은 논술학원을 찾는 일이었다. 영어도 썩 잘하지 못하고 한국어도 어눌한 상태에서 5학년 2학기를 맞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내 어정쩡한 말투로 친구들과 잘 어울릴 자신도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교과목의 지문을 이해해야 하고, 친구들과 ‘강남스타일’의 빌보드 차트 순위를 이야기해야 하는 나에게 논술학원 수업은 장기전으로 느껴졌다. 논술학원이 내 문제를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썩 적합한 방법이 아니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내 고민의 해답은 의외로 가까운 데 있었다. 학기 초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인 ‘신문 읽기 교실’에 참여했는데 첫 수업에서 두 번이나 놀라게..

2014. 3. 7. 14:27
고소하고 영양가 가득한 우리집의 영양간식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우리 집 현관 앞에 배달되는 물건이 몇 번 바뀌었다. 처음에는 변비가 있는 엄마와 나를 위해 요구르트가, 좀 더 지나서는 아이들의 필수 영양식 우유가, 그 다음엔 아빠를 위한 신선한 녹즙이 배달되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변함없이 아침마다 우리 집에 배달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신문이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거실 바닥에는 항상 신문이 펼쳐져 있었다. 정리 정돈을 좋아하는 엄마지만 이상하게 신문은 펼쳐 읽다가 그대로 둔 채여서 눈에 띄는 기사가 있으면 한 번씩 읽기 시작한 것이 초등학교 3학년 때였을 것이다. 처음에 광고나 엄마가 재미있다고 얘기해 주는 기사, 재미있는 한 컷 만화 보기로 시작한 나의 신문 읽기는 조금씩 늘어나서 이제는 신문의 1면부터 차례로 넘기며 훑..

2014. 3. 5. 14:48
72개 언어를 구사하는 ‘초다언어구사자’, 그 비결 알아보니

무려 72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 사람이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영어 하나도 못 해서 허덕허덕 하는 게 우리네 현실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19세기 이탈리아의 주세페 메조판티 추기경인데요. 그는 최단시간에 새로운 언어를 학습하는 능력이 있었다. 우선 상대방에게 주기도문을 계속 외우게 해서 그 언어의 소리와 리듬을 파악한 뒤 명사, 형용사, 동사 등 여러 부분으로 쪼개 그 언어의 구조를 완전히 이해했다는 것이다. 메조판티의 이 일화는 과장된 전설일까, 아니면 사실일까. 만약 메조판티의 언어학습법을 알 수만 있다면 누구나 초다언어구사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국민일보 2013-10-11] ‘언어의 달인’은 없다… ‘학습의 달인’만 있을 뿐 [출처 - 교보문고] 미국의 언..

2014. 2. 25. 10:45
잠시만요, 감성충전 하고 가실게요~

어느덧 겨울방학 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짧고도 긴, 두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다독다독 친구들은 어떤 일을 해내셨나요? ‘아르바이트, 영어공부, 여행, 연애, 대외 활동’ 등등 방학 시작 전 야심차게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잘해냈을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방학마저도 숨 돌릴 틈 없이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사실에 방학이 끝날 때쯤이면 허무한 마음이 앞서기도 하는데요. 현재 많은 사람이 ‘워커홀릭’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일에 파묻혀 사는 사람을 ‘워커홀릭’이라 부르지만 워커홀릭은 스스로 일 외에는 자신을 지탱할 정신적인 힘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자신의 자존감의 근원을 일에서 찾으려고 하며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해하죠. 하지만 이런 과도한..

2014. 2. 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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