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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7)

  • 그땐 그랬지, 6070 대학가 미팅 엿보기

    2014.05.14
  • 모바일 뉴스 시대의 도래! 뉴스는 어떻게 소비되고 있을까?

    2014.04.15
  • 모바일 뉴스 큐레이팅 시대, 한국형 모바일 뉴스의 현주소는?

    2014.04.09
  • 젊은 층의 신문읽기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랑스

    2012.03.21
  • 뜨거운 NIE의 열기 속으로

    2012.03.13
  • 컴퓨터, 스마트폰, 종이 신문 중 어느 것이 잘 읽힐까?

    2012.02.20
그땐 그랬지, 6070 대학가 미팅 엿보기

언제부터 미팅을 해보셨나요? 최근에는 미팅하는 연령층이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남녀가 만나는 것에는 나이의 국경이 없다고 했던 옛말을 하던 사람들도 점점 다양한 연령층이 미팅하는 것을 보면서 놀라곤 하는데요. 그러면서 과거의 낭만과 순수함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낭만이 가득했던 1960, 70년대의 대학가 미팅을 만나러 시간 여행을 해봤죠. ‘그땐 그랬지!’라고 외치면서 함께 가볼까요? 출처_네이버 영화 ‘클래식(2003)’ 스틸컷 지금과 달리 1960년대의 대학가에서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었습니다. 자취보다는 기숙사에서 대학 생활을 했던 이들은 4인 1실 규모에서 많이 지냈는데요. 4학년 ‘고문’, 3학년은 ‘실장’, 2학년..

2014. 5. 14. 16:42
모바일 뉴스 시대의 도래! 뉴스는 어떻게 소비되고 있을까?

이미지 출처_flickr by Shinichi Higashi 스마트폰 가입자 4,000만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10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스마트폰 가입자는 3,6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통신업계는 2014년 상반기 안에 가입자 수가 4,000만에 육박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위시한 모바일 기기의 급속한 대중화는 미디어 환경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2013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결과를 보면 모바일로 인한 미디어 환경의 지각 변동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 이용률(68.0%) 및 뉴스 이용률(55.3%)이 2013년 처음으로 데스크톱 PC 이용률(64.4%)과 뉴스 이용률(50.7%)을 앞지른 ..

2014. 4. 15. 11:17
모바일 뉴스 큐레이팅 시대, 한국형 모바일 뉴스의 현주소는?

▲ 출처_페이스북 페이퍼 사이트 최근에는 신문을 보는 사람보다 모바일로 뉴스를 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간편하게 어디서나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통 미디어인 신문, 잡지 등이 고전적인 방법으로 계속 발전보다는 유지하는 사이 다양한 SNS 매체에서는 이용자의 관심사, 랭킹 알고리즘 등을 활용해서 ‘읽기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그래서 ‘소셜 리딩(social reading)’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탄생시켰죠. 이렇게 태어난 미디어들이 대부분 외국에서 만들어진 매체를 활용하고 있답니다. 이용자와 친숙하면서 모바일로 뉴스를 쉽게 만날 수 있는 한국형 모바일 혁신이 절실한데요. 외국의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모색해볼까요? ▲ 출처_페이스북 페이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아이툰스..

2014. 4. 9. 16:44
젊은 층의 신문읽기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랑스

2011년 11월, 프랑스 총리실 산하

2012. 3. 21. 15:24
뜨거운 NIE의 열기 속으로

미디어교육전국대회에 가다 지난 12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간 ‘2011 제3회 미디어교육전국대회’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렸습니다. 2009년에 ‘제1회 미디어교육전국대회’를 개최한 이후 대회는 3회째를 맞이한 것이죠. 제3회 전국대회는 초창기 대회에 비해 무려 2배 이상 커진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6개 분과에 총 46개의 주제 및 사례발표와 더불어 교사, 시·도 교육청 관계자, 언론사 기자, NIE 전문 강사 등 500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 수. 커진 규모만큼이나 새로운 주제들도 많이 개설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NIE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자 모인 사람들로 대회장은 이틀 내내 붐볐습니다. 대회는 이성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했습니다. 이성준 이사장은 앞으로도 NIE가 학..

2012. 3. 13. 10:56
컴퓨터, 스마트폰, 종이 신문 중 어느 것이 잘 읽힐까?

사시미(刺身)와 신문 생선회를 일본말로는 ‘사시미(刺身)’라고 한다. ‘칼로 살을 찌른다’는 살벌한 말이지만 여기에는 그럴 듯한 유래가 있다. ‘사시미’라는 단어는 일본의 사무라이(무사) 정권시대에 처음 사용됐다고 한다. 당시 오사카 성에 거주하는 한 장군이 귀한 손님을 맞게 돼 자신의 조리장에게 최고의 요리와 술을 준비하게 했다. 명령을 받은 조리장은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을 좋은 기회로 여기고 여러 가지 음식 가운데 특히 열 가지가 넘는 생선회에 전력을 다했다. 주군인 장군조차 듣지도 보지도 못한 최고의 생선회였다. 마침 손님도 생선회를 맛있게 먹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장군에게 “이 회는 무슨 고기로 만든 것입니까”라고 물었다. 생선 이름을 몰랐던 장군은 당황했고 즉시 조리장을 불러 대답하..

2012. 2. 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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