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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당선, 실리콘밸리 패닉에 빠트리다

    2016.12.02
  • 소셜미디어와 민주주의

    2016.12.01
  • 수고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

    2016.11.30
  • No racism, 옷핀 달기 운동

    2016.11.29
  • 일본 재난보도의 교훈

    2016.11.29
  • SNS와 저널리즘

    2016.11.23
트럼프 당선, 실리콘밸리 패닉에 빠트리다

[요약]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미 대통령 당선되면서 IT업계는 실리콘밸리의 운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기업들과 주요 인사들은 대부분 힐러리를 지지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자유로운 성향도 이유가 됐지만, 트럼프의 정책이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다른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두 후보의 상반된 IT 정책 지난 미국 대선 기간 동안 주요 IT 기업은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했었습니다. 그들은 힐러리 클린턴에게는 300만 달러, 도널드 트럼프에게는 5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기부액이 약 60배의 차이가 날 정도입니다. 그들은 왜 그토록 힐러리의 당선을 바랐던 것일까요?오바마 정부 시절부터 애플,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주요 IT 기업들은 미국 대표 기업으로 ..

2016. 12. 2. 15:00
소셜미디어와 민주주의

장선화, 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 연구위원(Ph.D) [요약] 소셜미디어는 어느새 선거운동에 필수적인 매체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2008년 미국 대선입니다.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버락 오바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해 차별적인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2011년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국가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 일명 '아랍의 봄' 역시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위대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했고 소규모로 시작했던 시위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조직적인 시위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가 이처럼 민주주의에 좋은 영향만을 끼친 것은 아닙니다. 지난 8일 제45대 미국 대선 때 페이스북에는 트럼프를 옹호하는 가짜 뉴스가 흥행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 주요 언론사 1..

2016. 12. 1. 17:00
수고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

[요약]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11월을 보낸 직장인, 대학생, 그리고 수능을 치느라 고생한 수험생 모두에게 마음을 위로하는 책을 추천합니다. # 김연수 이른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남을 이기지 않으면 내가 지고 만다는 강박관념이 마음을 잠식했기 때문일까요? 이 책의 제목 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작가 김연수는 ‘지지 않는다는 말’의 여러 가지 의미와 구체적인 모습을 들려줍니다. “졌다, 졌어”라고 중얼거리며 축구 중계를 시청하던 아버지에 대한 유년시절의 기억, 축구경기에 지면 모든 중대원이 연대 기합을 받던 군대의 추억 등은 이기지 못하는 것은 곧 환영받지 못한다는 의미였죠. 하지만 작가는 의문을 제기하지요. ‘과연 이기지 않는 것..

2016. 11. 30. 17:00
No racism, 옷핀 달기 운동

[요약]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에서는 무슬림, 흑인, 라틴계, 여성 등 소수인종과 소수민족의 차별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옷핀(안전핀, Safety Pin)’을 달고 있습니다. 옷핀을 단다는 것은 인종차별적 공격에 저항한다는 의미로, 영국의 브렉시트 탈퇴 이후 인종차별 범죄가 증가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미 예견된 증오범죄 트럼프 당선자는 여성에 대해 성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바 있고, 미국 내 유색인종에 대해서도 인종차별적 발언을 수차례 했습니다. 또한, 선거운동 과정에서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막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에 트럼프 당선 이후 특정 종교와 인종을 향한 증오 범죄가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은 예상한 바입니다. BBC가 미 전역에서 보고된 ..

2016. 11. 29. 17:00
일본 재난보도의 교훈

이홍천, 일본 도쿄도시대 교수 [요약] 지난 9월 12일 한국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은 지진 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래 규모가 가장 큰 지진이었습니다. 경주 뉴스를 다룬 한국 언론은 과장 보도로 경주 지역이 폐허가 된 것처럼 보도해 이재민들에게 과다한 스트레스를 안겨주었고, 국민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에 반해, 일본의 지진 보도는 '인명 우선 보도'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재난보도 형식을 비교하여 알려드립니다. “긴급 지진 속보”, “긴급 지진 속보가 발령됐습니다. 미야기현 , 이와데현 , 후쿠시마현 , 아키타현 , 야마가타현입니다. 다치지 않도록 안전을 확보해 주십시오. 넘어지기 쉬운 가구로부터 떨어져 주세요. 지금 국회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2..

2016. 11. 29. 15:00
SNS와 저널리즘

[요약] 지난 6월 미국 하버드대 저널리즘 연구소인 니먼랩이 '2016 미국 뉴스 미디어 보고서'를 통해 현재 미국 성인의 절반가량이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접한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셜미디어 뉴스콘텐츠의 증가 미국인들은 주로 영상중계 서비스인 '페이스북 라이브'나 뉴스 서비스인 '인스턴트 아티클'로 뉴스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미국 내 일간지 구독률과 신문광고 매출은 전년에 비해 각각 7%, 8% 감소한 반면 이용자 수가 16억 명이 넘은 페이스북은 지난해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 총 수익의 약 30%인 80억 달러를 벌어들이기도 했다. 이렇듯 뉴스시장에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플랫폼의 지배력은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 국내 상황 또한 마찬가지다. '2015 한국언론수용자 의식조사'를 보면 이동형..

2016. 11. 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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