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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과 책이 만난 이색 도서관

    2011.06.16
  • 직장인이 책을 신나게 읽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

    2011.06.16
  • 고등학생들이 만든 신문 일면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2011.06.15
  • 독일인의 집에 책이 없는 이유

    2011.06.14
  • 한남대 김형태 총장의 특별한 신문 사랑법

    2011.06.14
  • 신문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방법은?

    2011.06.13
한옥과 책이 만난 이색 도서관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하얀 창호지 바른 문을 활짝 열고 대청마루에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지는 편안한 독서, 딱딱한 의자보다 안방 마냥 배를 깔고 엎드려 책을 읽는 모습도 상상해 봤을 것 같은데요. 한옥에서 살지 않는 이상 그렇게 독서를 한다는 건 어렵겠죠. 하지만,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그것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말이죠. 거기가 어디냐구요? 바로 책과 전통문화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한옥도서관’입니다.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은 지금까지 봐오던 도서관이 아닌 조선시대의 서원 건립 방식 그대로를 따라 지은 제대로 된 한옥 도서관인데요. 서고의 책들만 아니면 정말 한옥집에 온 듯한 편안함이 느껴진 도서관이었습니다. 시골 할머니가 생각날 것 같..

2011. 6. 16. 13:07
직장인이 책을 신나게 읽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

제가 책을 좋아하다 보니, 사람들을 만나면 자연스레 책이 화제로 떠오르곤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도 책 좀 봐야 하는데….'하는 걱정을 내뱉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구요. 영화 좀 봐야 하는데, 게임 좀 해야 하는데 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책 읽는 것에 대해서는 유독 부담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습니다. 연초가 되면 으레 ‘독서 몇 권’을 목표로 삼기도 하죠. 그만큼 독서가 이로운 점이 많으니 그럴테지만, 다른 취미에 비해 자연스레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듯하여 못내 안타까울 때가 많았습니다. 내게는 드라마나 쇼 프로그램을 보는 것보다 더 즐겁고, 게임을 즐기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것 이상으로 가슴 두근거리는 게 책 읽기입니다. 이에 책을 좀 더 가까이하는 법에 대해 알고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해볼까 ..

2011. 6. 16. 09:02
고등학생들이 만든 신문 일면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지난 13일 프레스 센터 12층에서는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홍대부고)’ 학생들의 일일 기자체험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 날 홍대부고 학생들은 기획회의를 거쳐 취재와 인터뷰도 하고 기사까지 써보며 진짜 기자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교 C/A활동으로 평소 신문과 언론에 관심이 많던 학생들은 개교기념일 임에도 아침 일찍부터 프레스 센터로 모였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해 5시까지 진행된 기자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어떤 신문을 만들었을까요? 그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13명의 학생 기자들이 보는 세상 이 날 교육은 학생들이 2인 1조로 취재 아이템을 선정해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현장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는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사설, 인터뷰, 해설기사, 보도기사 등 실제 발행되는 일..

2011. 6. 15. 09:08
독일인의 집에 책이 없는 이유

멋진 휴식시설, 도서관 같은 독일 서점 한국도 물론이지만 미국이나 독일, 영국 등 선진국의 낮은 독서율은 통계를 통해서도 곳곳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독일도 물론입니다. 특히 청소년이나 젊은 층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여기서는 한여름 잔디공원이나 바닷가 휴양지에서 길게 누워 일광욕을 하면서 책 읽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휴가를 가면서도 반드시 책을 가져가더라고요. 그런 것으로 봐서 낮은 독서율과는 달리 생활 속에 독서가 자연스럽게 스며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마음만 있으면 돈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도서관 시설도 곳곳에 잘 되어 있지만 서점도 도대체 판매를 위한 곳인지 도서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독서를 위한 ..

2011. 6. 14. 13:43
한남대 김형태 총장의 특별한 신문 사랑법

지난 3월 17일, 대전에 있는 목원대학교에서는 2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특강의 주제는 ‘왜 신문을 읽어야 하는가?’였는데요. 이날 강사로 나선 사람은 이웃 대학인 한남대 김형태 총장이었습니다. 한 대학의 총장이 다른 학교에 가서 강의를 하고, 그것도 거창한 담론이 아닌 ‘신문’에 대한 수업을 진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각종 뉴미디어가 발전하고 있는 지금 이 때, 그는 왜 대학생들이 신문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을까요? 한남대를 직접 방문해 김형태 총장의 신문 사랑법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총장님의 신문사랑이 각별하다고 들었습니다. 평소 어떻게 활용하시는지요? 외부 출장이 잦아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그럴 때면 늘 신문을 읽습니다. 보다가 좋은 기사가 있으면 스..

2011. 6. 14. 09:23
신문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방법은?

미디어 산업에는 짝수 해의 신화가 있습니다.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가 유독 짝수 해에 몰려 있고, 이들 이벤트에 광고가 몰려 특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죠. 지난해에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아공 월드컵,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잇달아 열렸고, 국내에서는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라는 국제행사가 더해졌습니다. 그 결과 2010년은 총 광고비가 사상 최초로 8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이에 따라 광고가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국내 신문산업도 경영실적이 다소 호전됐으리라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이벤트 등 ‘짝수 해 효과’ 톡톡 전체 광고비에서 신문을 포함한 4대 매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조만간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입니다. 2006년 60.6%, 2007년 58..

2011. 6.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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