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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들이 뽑은 새로 나온 책 TOP 3 (3월 4주)

    2015.03.31
  • 봄나물로 차려낸 건강 밥상 레시피

    2015.03.30
  • 황홀하여라, 어른이 되면 알게 되는 맛의 세계

    2015.03.30
  • 멈춰선 우버택시, 공유인가 불법 영업인가

    2015.03.27
  • 신문에서 배우는 올봄 화초 키우기 노하우

    2015.03.27
  • 무선호출기 삐삐의 추억

    2015.03.26
기자들이 뽑은 새로 나온 책 TOP 3 (3월 4주)

서평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새로 나온 책 TOP 3. 이번 주는 어떤 책들이 새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다독다독에서는 공정한 선정과정을 거쳐 책을 뽑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실린 지면의 수와 기사의 크기, 표지가 실렸는지 아닌지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한 이번 주 결과. 1위는 음식에 대한 문명사를 살펴볼 수 있는 “탐식의 시대”, 2위는 음식의 언어를 해독해 사회, 경제, 심리 관계를 알아보는 “음식의 언어”, 3위는 도시에 대한 인문학적 시선을 담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요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져서 그런지 음식의 역사나 문화를 다룬 책들도 눈에 띄게 많아지면서 순위에도 오르고 있네요. 1위 : 탐식의 시대 레이철 로던 지음 | 다른세상 | 2015년 04월 01일 출간 이..

2015. 3. 31. 09:00
봄나물로 차려낸 건강 밥상 레시피

봄이 왔나 봄 ‘봄’이라는 단어를 활용한 문장들이 SNS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봄’을 서술어에 붙이면 새침하게 돋아난 풀잎 같은 느낌을 주고, 인생에 비유하면 한창 때 정도로 쓰일 수 있겠네요. 다른 계절보다 봄을 더 반기는 이유는 겨우내 얼었던 땅을 비집고 나온 새싹들처럼 우리도 파릇파릇한 기운을 함께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봄에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우리 밥상에 오르는 식재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겨울엔 싱싱한 채소를 만나기 쉽지 않아 주로 냉동식품을 해동해 먹었는데 봄에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겠죠? 기름진 토양에서 나온 싱싱한 나물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입맛을 돋워 줄 새롭고 산뜻한 봄나물 요리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음식칼럼]봄에는 봄나물이 보약이다! (아시아 투데이..

2015. 3. 30. 09:00
황홀하여라, 어른이 되면 알게 되는 맛의 세계

어린 시절 유난히 편식이 심했던 다독지기. 밥상 앞에 앉으면 오늘은 과연 어떤 괴물을 만날까 항상 두려워하곤 했었죠. 일단 푸른 채소는 절대로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는 깻잎조림이었죠. 독특한 향 때문에 냄새도 맡기 싫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엄마한테 혼도 나고 억지로 먹다가 울고 그랬는데, 저희 아빠께서는 “나중에 크면 다 먹는데 뭘 그리 억지로 먹여?” 하시면서 제 편을 들어주시곤 했죠. 사실 저희 아빠도 안 먹는 음식들이 있었거든요. ^^ 요즘 아이들 편식은 그때 그 시절보다 훨씬 더 심해져서 엄마들은 전전긍긍하기도 합니다. 엄마들도 편식하면서 성장한 세대들이니, 아이들의 편식도 사실 이해가 되지요. 엄마의 편식이 요리에도 반영되어서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주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 3. 30. 02:00
멈춰선 우버택시, 공유인가 불법 영업인가

저처럼 택시를 가끔 이용하는 분들은 시큰둥하셨겠지만 택시 ‘애용객’들과 택시업계 종사자들에겐 꽤나 큰 관심거리였던 뉴스가 얼마 전에 보도되었습니다. 바로 3월 6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차량을 중개하는 ‘우버 서비스’가 중단된다는 소식이었지요. 같은 달 17일에는 우버의 한국지사장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36명이 불법 영업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는 뉴스도 들렸습니다. 한마디로 ‘우버’가 사업 면허 없이 렌터카와 자가용 승용차를 가지고 불법 택시 영업을 했다는 겁니다. 아직도 우버란 말이 조금 생소하거나 우버 차량을 타보지 못한 분들이 제법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우버를 둘러싼 이슈를 되짚어 보겠습니다. ‘우버 논란’은 그저 이색적인 운송 서비스가 빚어낸 해프닝이 아니라 디지털 스마트 모바일 ..

2015. 3. 27. 14:00
신문에서 배우는 올봄 화초 키우기 노하우

화초와 식물이 많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회사원들이 더 행복하고 업무성과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2014년 가을 발표된 바 있습니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엑세터 대학, 퀸즐랜드 대학 심리학 연구진은 “사무실에서 푸른색 식물을 키울 경우, 업무 효율성이 최대 15%까지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실험심리학 저널(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에 발표한 것입니다. 연구진에 의하면 ‘화초와 식물’의 장점은 크게 화학적, 심리학적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요. 화학적 장점으로는 화초가 실내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실내공기를 맑게 해주며, 실내습도 조절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사무실 구성원들의 심신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준답니다. 심리학적 장점으로는 화초의 푸른색이 주는 자연적인 안정감이..

2015. 3. 27. 07:30
무선호출기 삐삐의 추억

응답하라 1983, 혁대에 차고 다니던 그 많던 삐삐와 숫자들은 모두 어디 갔을까 자그마하던 그 귀여운 놈의 정식 이름은 “무선호출기”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삐삐”라고 불렀죠. 누군가 전화기로 수신 번호를 보내면 “삐삐, 삐삐” 하는 소리로 울렸기 때문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사용자들은 직관적인 이름을 좋아하여 언제부터인가 모두들 “삐삐”라고 부른 것입니다. 송신은 할 수 없고 수신만 되는 단방향(one way) 통신기기입니다. 사람들은 전화기를 통해 초등생 1학년의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인 삐삐의 LED 액정에 자신의 전화번호와 함께 번호들만 남겨둘 수 있었습니다. 메시지를 수신한 사람은 사용 가능한 전화나 근처 공중전화로 가서 발신자에게 연락하는 방식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삐삐를 받은 사..

2015. 3. 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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