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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프로야구야, 반갑다!

    2015.04.03
  • 거북이 배딱지, 죽간 그리고 코덱스

    2015.04.02
  • 마음을 치유하는 텃밭이야기

    2015.04.02
  • 인류 최초의 문자미디어, 점토판과 파피루스

    2015.04.01
  • [백년간뉴스] 만우절이 우리나라 고유명절이라고? 거짓말~!!!

    2015.04.01
  • 대중 신문 시대를 연, 뉴욕의 소년 배달부들

    2015.03.31
2015 프로야구야, 반갑다!

누군가는 일찍 핀 벚꽃으로, 다른 누군가는 얇아진 옷차림으로 봄이 왔음을 눈치 챈다면, 야구의 시작으로 봄이 왔음을 예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2015 프로야구의 개막. 유독 올 시즌을 기다린 야구팬들. 그 이유는 다양합니다. 올해는 새로 생긴 KT 구단까지 합세해 10개 구단이 경기를 치릅니다. 종전에는 한 팀당 128경기를 치렀다면 이번 시즌에는 144경기를 치러야합니다. 야구팬의 입장에선 반길만한 일이지만, 더 많은 경기를 치러야하는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 입장에선 극심한 체력소모가 예상됩니다. 이번 시즌 가장 큰 화두는 KT가 작년의 NC와 같이 기존 팀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칠지, 야신 김성근 감독의 조련으로 거듭난 한화의 경기는 어떨지, 삼성의 5년 연속 시리즈 우승의 여부입니다. 10구단 시대 ..

2015. 4. 3. 09:00
거북이 배딱지, 죽간 그리고 코덱스

거북이 배딱지에서 발견된 갑골문자 메소포타미아나 이집트보다 앞서지는 않았지만 중국에서도 비교적 일찍이 많은 원시적 미디어들이 제작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기원전의 유물들은 많지 않지만 문학 자료나 고고학 연구에 따르면 늦어도 BC 1300년경에는 문자가 기록된 미디어들이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갑골문자(甲骨文字)는 중국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는 상형문자(象形文字)를 뜻합니다. 거북이 배딱지[龜甲]나 동물의 견갑골[獸骨]에 남겨져 있어서 갑골문자라고 불렸습니다. 이 거북이 배딱지가 발견되면서 전설로 알려졌던 중국 고대의 상(商) 나라가 실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상나라는 기원전 1600년경에서 기원전 1046년경에 있었던 중국 최초의 왕조로서 ‘은나라’라고도 부릅니다. 은나라가 유명한 것은..

2015. 4. 2. 14:00
마음을 치유하는 텃밭이야기

삭막한 공간에 작은 화분 하나만 있어도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사실. 흙 속에 몸을 묻고 있던 씨앗이 싹을 틔우면서 자라나는 광경은 지켜보는 이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정형화된 도시 안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쉼터란 어떤 것일까요? 넓고 큰 공간과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이 좋은 쉼터일까요?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는 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요즘은 도시 한 복판에 자신만의 개인 텃밭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 텃밭을 가꾸게 되었을까요. 텃밭 (경북일보 2015.03.26.) 내 손으로 직접 길러먹는 즐거움 텃밭이란 집터에 딸리거나 집 가까이 있는 밭을 이릅니다. 아담한 규모의 공간에 혼자의 힘으로도 꾸릴 수 있는 밭 정도가 되겠네요. 단독..

2015. 4. 2. 09:00
인류 최초의 문자미디어, 점토판과 파피루스

문자의 출현과 점토판의 사용 인류의 가장 오래된 미디어는 ‘말’(language)입니다. 인간이 지닌 최소한의 소통 방식이자 최후의 소통 방식입니다. 하지만 말은 목구멍을 통하여 나타나는 소리라서 그 장소 그 시간에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려운 표현으로 이야기하자면, 문자(文字)는 말 또는 언어를 기록하기 위한 상징 체계로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문자는 말을 기록하기 위해 생겨나거나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문자가 없었다면 인류의 지식과 생활들이 작성되어 전달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문자는 기원전 3천년 경의 쐐기문자(cuneiform script. 설형문자)입니다. 문자가 발명된 이후 "책의 기원"이라고 부르는 점토판과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만..

2015. 4. 1. 14:00
[백년간뉴스] 만우절이 우리나라 고유명절이라고? 거짓말~!!!

해마다 만우절이 돌아오면 학창시절의 추억이 생각나곤 한다. 통째로 옆반 학생들과 교실을 바꿔서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고, 교실 뒷쪽을 향해 돌아 앉아 있기도 하고, 분필가루 잔뜩 묻힌 칠판지우개를 떨어뜨리게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죽은 생쥐를 교탁에 올려놓은 적도 있었다. (짓궂은 장난에 죄송할 따름) 최근에는 만우절 소동이 예전처럼 심한 것 같진 않지만, 만우절을 둘러싼 해프닝은 우리 모두를 봄날의 행복한 바보로 만들어가는 느낌이다. 길고도 긴 겨울을 이겨내고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계절에, 우리 모두 허파에 바람이 잔뜩 든 것처럼 웃어버리고 싶은 그런 날이라고 해야 할까? 서양인들은 4월 1일을 만우절(April Fools’ Day)이라고 하며, 이 날에 여러 가지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 듯..

2015. 4. 1. 07:00
대중 신문 시대를 연, 뉴욕의 소년 배달부들

언뜻 보아서 소년은 5살 전후일 것 같습니다. 1833년 9월 뉴욕에서 20대부터 인쇄업을 해온 벤자민 데이(Benjamin Day)는 길거리에서 1센트를 받고 파는 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빛을 비춘다"라는 모토를 가진 『선』(The Sun)이라는 신문입니다. 당시에 1센트 신문을 “페니 프레스(penny press)”라고 불렀습니다. 4개월 만에 『선』은 하루에 5000부씩 판매되었습니다. 그리고 1834년 11월 『선』은 날마다 1만부를 발행했고, 1836년에는 연간 2만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부수도 3만 부로 늘었습니다. 당시 영국의 한두 개 신문을 제외하고는 미국에서 최고의 보급률을 가진 신문되었습니다. 1840년 미국 전체에서 발행되는 신문이 1,631종이었으며 10년 후..

2015. 3. 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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