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작가의 시간관리도서 속 황금법칙
이전에는 자기계발서나 성공한 이들의 자서전을 읽으면 그 안에 든 열정이나 끈기에 관심이 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엇보다도 그들만의 시간 관리법이 가장 궁금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가장 공평하게 주어지는 자원인 시간. 그러나 일련의 시간 관리 지침서들을 접하며 저는 모든 사람의 하루가 반드시 24시간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시간은 20시간이 채 안되지만, 누군가에겐 28시간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지요. 세네카는 우리들 상당수는 일생 중 대부분의 시간을 쓸모없는 일에 종사하며 흘려보낸다고 따끔한 질책을 가한 바 있습니다. 저 역시 아니라고 단번에 부정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돌아보면 그렇습니다. 땀 흘리며 일 하거나 공부한 시간도, 땀에 젖도록 놀고 즐긴 시간도 아닌 어..
2012. 8. 3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