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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기자가 전하는 ‘나의 인턴 생활기’

    2014.07.21
  • ‘초복’ 끊이지 않는 보신탕 논쟁, 어디서 왜 시작됐을까?

    2014.07.18
  • 읽기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읽기 방법!

    2014.07.18
  • 관악구청에 오면 꼭 들려볼 ‘용꿈꾸는 작은도서관’

    2014.07.17
  • 인터넷에서 나의 잊고 싶은 순간을 가져간다?

    2014.07.17
  • 책에서 만난 예술, 표지 디자인 이야기

    2014.07.16
현직 기자가 전하는 ‘나의 인턴 생활기’

출처_ flickr by Ernst Moeksis 세월호 침몰 사고를 지켜보며 지난해 여름을 떠올렸습니다. 그때도 세월호 사고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7월 15일 노량진 지하상수도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범람한 강물에 휩쓸려 사망했었죠. 당시 공사 현장 관리자는 강물이 범람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그리고 인부들에게 대피 명령을 하지 않았습니다.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시 저는 언론사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사고가 있던 날, 동기 한 명과 함께 북부지법으로 향하고 있었답니다. 북부지법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부 선배를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반쯤 갔을 때 또 다른 사회부 선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노량진으로 가라.” 아침 뉴스를 보고 사고가 났다는 것..

2014. 7. 21. 09:29
‘초복’ 끊이지 않는 보신탕 논쟁, 어디서 왜 시작됐을까?

‘삼복 무더위’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복날은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초복인 오늘 올해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자는 의미로 삼삼오오 모여 보양식집을 향하는 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입니다. 하지만 복날이면 아주 오랫동안 끊이지 않는 논쟁이 하나 있죠. 바로 ‘보신탕’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내에서만이 아니라 동서양 문화적 갈등으로까지 번지는 원인이기도 하죠. 양측 논쟁의 주장은 보통 ‘인간의 오랜 친구로 살게 된 개(犬)까지 굳이 먹어야 하느냐’와 ‘소와 돼지를 먹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입니다. 이쪽의 말을 들어보면 맞는 것 같고, 또 저쪽의 말을 들어보면 그들의 의견도 맞는 것 같고, 누구 하나 확실한 답을 내릴 수도 없었던 개고기에 대한 논쟁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어져왔을까요..

2014. 7. 18. 11:40
읽기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읽기 방법!

출처_ flickr by Gunnar Gunnar Wrobel 성인을 대상으로 강연 중에 같은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으면 제목도 생각나지 않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해야 오랫동안 책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지를 묻는 말이었습니다. 이 질문에는 한 가지 숨은 전제가 있습니다. 바로 ‘어릴 적에는 무엇을 읽어도 잘 기억했는데 나이 들어 그런 모양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물론 나이가 들면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 내용을 기억하는 양이 줍니다. 그래서 젊었을 때의 기억력을 되살리기에는 너무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나이 탓만 할 일은 아닙니다. 꼼꼼히 따져보면 과거와 독서습관이 확연히 달라졌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청소년 때까지만 해도 베고..

2014. 7. 18. 09:02
관악구청에 오면 꼭 들려볼 ‘용꿈꾸는 작은도서관’

“대체로 용꿈은 길몽이라고 하잖아요. 도서관에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좋은 꿈을 꾸고,하는 일마다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도서관에 담았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주변 관악구청에 위치한 ‘용꿈꾸는 작은도서관’은 지역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서울 관악구의 43번째 작은 도서관입니다. ‘걸어서 10분거리 도서관’ 사업을 진행중인 관악구는 이처럼 동네 곳곳에 크고 작은 도서관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본격적인 ‘책 읽는 마을’을 꿈꾸는 관악구의 이름처럼 독특한 작은 도서관. 용꿈꾸는 작은도서관에 다독다독이 다녀왔습니다. ^^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관악구청에 위치한 ‘용꿈꾸는 작은도서관’은 통유리 건물로 만들어진 외관으로 멀리서 보면 마치 카페와 같은 느낌을 줍..

2014. 7. 17. 14:07
인터넷에서 나의 잊고 싶은 순간을 가져간다?

출처_ flickr by bfishadow 우리는 가끔 새벽에 감상에 젖어, 자신의 SNS에 오글거리는 ‘감성 글’을 올리거나 특정 대상을 염두에 둔 채 감정적인 ‘저격 글’을 남길 때가 있습니다. 그러곤 아침이 되어 이성적인 상태로 되돌아오면, 이내 후회를 하곤 하죠. 지난밤 내가 왜 그랬을까 부끄러워하며 부랴부랴 글을 지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올린 그러한 글이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지워지지 않고 모두 기록되어 영원히 남게 된다면 어떨까요? 나는 지웠는데 이미 웹 크롤러(Web crawler)가 긁어가서 영영 나의 손을 떠났다면 말입니다. 지난 5월, 유럽사법재판소(ECJ)는 사용자가 구글(Google) 같은 인터넷 검색 기업에 자신의 정보를 검색결과에서 삭제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2014. 7. 17. 09:02
책에서 만난 예술, 표지 디자인 이야기

출처_ The Book Design Blog 여러분은 책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르시나요? 지인이나 각종 미디어에서 추천하는 책을 고른다거나 베스트셀러 목록을 기준으로 나에게 필요한 책을 고른다거나 혹은 읽기 쉬워 보이는 책을 고르는 등 그 방법도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수많은 책들 중에서 독자의 마음을 끌기 위해서는 그 내용이 읽을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조건이겠지만, 그 외에도 독자들의 선택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척 많습니다. 그 중에서 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표지 디자인은 조금이라도 더 눈에 띄게 만들어 책의 마케팅적 측면에서 무시 못할 요인이기도 합니다. 책의 표지가 판매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출판업계 관계자들은 ‘표지는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사람들의 ..

2014. 7. 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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