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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 판결 파장과 대안

    2015.06.05
  • 스토리텔링의 보물창고를 열어라, 문화 원형

    2015.06.04
  • 책을 둘러싼 최한기의 이 생각 저 생각 최한기, 그는 누구인가?

    2015.06.04
  • 무라카미 하루키는 『플레이보이』 출신 : 유명 작가를 품은 야한잡지 이야기

    2015.06.04
  • 담배 한 대에 울고, 담배 한 대에 웃고

    2015.06.03
  • 정보 자유와 정보 검열의 전쟁

    2015.06.03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 판결 파장과 대안

*위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에 실린 국민일보 디지털 뉴스센터 문화부 팀장 / 한승주님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유럽에서 인터넷상의 ‘잊혀질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이 나오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효가 지났거나 부적절한 정보에 대해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잊혀질 권리’. 그러나 이 권리가 표현의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라는 반대 입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잊혀질 권리’와 함께 ‘알 권리’ ‘기억할 권리’도 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잊혀질 권리’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유럽 재판부터 찬반 논란, 한국에서의 법제화 가능성 등을 짚어봤습니다. ‘잊혀질 권리’ 세기의 판결 스페인 변호사 코스테하 곤살레스는 2010년 구글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가 ..

2015. 6. 5. 09:00
스토리텔링의 보물창고를 열어라, 문화 원형

문화의 세가지 차원 : 감정 구조, 실천, 역사적 맥락 래이먼드 윌리엄스(Raymond Williams)는 “문화”라는 단어는 곡식을 기르는 “배양” 또는 “경작”이라는 단어인 “culture”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땅에서 싹을 틔우고 경작하여 열매를 맺게 하는 의미가 문화에 담겨 있다는 거지요. 물론, 문화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주장들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윌리엄스의 설명이 중요한 점은 문화를 평범하면서도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것으로 보았다는 데 있습니다. 그는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평범하고 보편적이며 일상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와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삶의 경험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감정 구조’, ‘실천’, ‘역사적 맥락’이라는 세 가지 차원을 통..

2015. 6. 4. 14:00
책을 둘러싼 최한기의 이 생각 저 생각 최한기, 그는 누구인가?

최한기는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1803년 개성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주로 활동하다, 1877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에 왕은 순조였고, 홍경래 난(1811년)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 후 그가 살았던 시기의 왕은 헌종, 철종, 고종이었습니다. 그가 살던 시대는 안동김씨, 풍양조씨 등의 세도정치가 극에 달하던 시기였으며, 흥선대원군이 등장하고, 김대건 신부가 처형되었으며, 병인양요(1866년)가 발생하는 등 매우 혼란스런 시기였습니다. 서양에서는 이 시기에 칼 마르크스(1818-1883), 쇼팽(1810-1849) 등이 살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진 최한기는 벼슬은 하지 않았고, 주로 책을 읽고 저술 작업에 몰두한 인물로..

2015. 6. 4. 10:14
무라카미 하루키는 『플레이보이』 출신 : 유명 작가를 품은 야한잡지 이야기

시골 고모 댁에서 봤던 『TV 가이드』 잡지를 처음 접한 것은 ‘국딩’ 시절이었을 겁니다(그 당시에는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였습니다). 여름방학 때 가끔 속리산 자락에 있는 고모님 댁에 놀러 가곤 했습니다. 말린 담배 잎을 담은 포대자루가 벽면에 가득 쌓여 있어서 한여름에도 모기 한 마리 얼씬하지 않던 조그만 사랑방에 십대 사촌 누나들이 보던 작은 책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죠. 『TV가이드』였습니다. 드라마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연예인 소식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미난 잡지였죠. 뒤쪽에는 펜팔 코너도 만들어 놨습니다. 젊은 남녀들이 자신의 나이, 취향, 주소 등을 공개해 놓고 친구 요청을 기다리는 ‘만남의 광장’ 같은 곳이었죠. 이발소에 ‘천사’를 만나게 될 줄이야… 중학교에 들어가..

2015. 6. 4. 08:58
담배 한 대에 울고, 담배 한 대에 웃고

한복을 입은 여염집 여인이 길게 담배연기를 내뿜고 있는 조금 당황스럽기도 한 이 그림은 1914년 매일신보에 실린 전면담배광고입니다. 요즘은 모든 흡연자들이 눈치를 봐야 하는 시대지만, 여성흡연자들에 대한 시각은 더 곱지 않은 게 사실이죠. 그러나 100년 전엔 많이 달랐나봅니다. 비슷한 시기 중국이나 일본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담배광고엔 아름다운 여성들이 많이 등장했거든요. 담배를 약초라고 인식하던 세월도 오래되었고, 개항 이후 조선을 찾은 서양인들의 기록 중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담배를 피는 조선 사람들에 대한 글이 수두룩할 만큼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담배를 참 많이도 피웠나봅니다. 그러다가 담뱃대로 피는 담배가 아닌 하얗고 고급스런 궐련이 생산되면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적인 광고가 나오게..

2015. 6. 3. 14:00
정보 자유와 정보 검열의 전쟁

인터넷 세상에서 국가로부터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사용한 대표적 슬로건은 ‘Information wants to be free(정보의 자유화)’로, 인터넷 자유주의 운동을 상징합니다. 인터넷 자유주의 운동을 이끄는 스튜어트 브랜드 (Stewart Brand)가 사용한 말입니다. 그는 1968년부터 1972년까지 미국에서 ‘Whole Earth Catalog(전세계 카탈로그)’ 라는 잡지를 발행했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히피 문화의 편승해 마니아적인 문화 정보를 다루었습니다. 컴퓨터가 대중화 되기 이전 시대로 컴퓨터 역시도 일부 마니아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에 ‘Whole Earth Catalog’에서 자주 다루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 잡지는 초기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Who..

2015. 6. 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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