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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게 오랜 시간 뉴스와 채팅하세요

    2016.04.18
  • 나를 깨우는 한 줄 (4월 2주차)

    2016.04.15
  • 한국의 퓰리처상 ‘이달의 기자상’ - 2016년 2월 수상작 소개 ②

    2016.04.15
  • 신문활용교육(NIE)과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2016.04.14
  •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미디어의 이해

    2016.04.14
  • 내가 투표한다고 "달라집니다!"

    2016.04.13
즐겁게 오랜 시간 뉴스와 채팅하세요

한운희, 연합뉴스 미디어 랩 기자의 글입니다. 2012년 9월 쿼츠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없는 게 2가지였다. 하나는 그럴싸한 홈페이지, 또 다른 하나는 전용 모바일 앱이었다. 단순 기사 목록에 더 가까웠던 웹페이지는 2015년이 돼서야 비로소 홈페이지로서 최소한의 구색을 갖추기 시작했다. 모바일 앱은 그보다 한참 늦었는데, 올해 2월11일에 처음 선보였다. 그것마저도 iOS 전용이었다. 이용자와 채팅하는 쿼츠 설립 3년 5개월 만에 내놓은 쿼츠의 모바일 앱은 공개되자마자 화제에 올랐다. 기존 뉴스 앱의 구태의연한 방식을 깨고 채팅이라는 의외의 형식으로 뉴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앱을 실행하면 접속한 시간대에 걸맞은 인사를 먼저 건네고 친절하며 재치 있는 문장으로 그날 봐야 할 뉴스를 선별해 전해..

2016. 4. 18. 13:30
나를 깨우는 한 줄 (4월 2주차)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4월 2주차의 한 줄을 모았습니다. 겨울에는 봄의 길들을 떠올릴 수 없었고,봄에는 겨울의 길들이 믿겨지지 않는다. - 김훈『자전거 여행』중에서 - 닫혀있기만 한 책은 블록일 뿐이다. - 토마스 풀러(Thomas Fuller) - 뭔가를 시작할 때의 내가 가장 겁쟁이고,그리고 가장 용감하다. - 요이다 슈이치『워터』중에서 - 그대여,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라 - 안도현『별빛』중에서 - 좋은 것들이란 언제나삶을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이끄는 법이다. 비록 그 목적지가 더욱 멀고 고독한 곳이라 하더라도. - 최원호『혼자가 되는 책들』중에서 -

2016. 4. 15. 19:00
한국의 퓰리처상 ‘이달의 기자상’ - 2016년 2월 수상작 소개 ②

[요약] 지난 2월 11일 울산MBC의 설태주 기자는 국내외 취재를 통해 수족관에 갇혀 지내는 돌고래들의 실태를 담은 ‘꽃분이의 눈물’을 방영하였습니다. 방송 후 해양수산부가 큰돌고래를 보호 대상 해양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동물권리에 대해 새로운 화두를 던졌습니다. 2016년 2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여섯 작품 중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 ‘꽃분이’의 이야기를 다룬 ‘꽃분이의 눈물’을 소개합니다. 해당 보도는 돌고래 거래를 공론화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끌어내 돌고래 수입 제한이라는 행정당국의 조치를 이끌어낸 작품입니다. 지역 기획보도부문울산MBC 탐사보도부 설태주 기자, 미디어영상부 전상범 기자 지난 2월 11일 울산MBC의 설태주 기자는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쇼를 하는 암컷 돌고래 ..

2016. 4. 15. 09:22
신문활용교육(NIE)과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정형근 정원여자중학교 교사·이화여대 국어교육과 겸임교수 뉴스(News)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뉴스는 본래 새로운 소식을 뜻한다. 그래서 누군가는 News를 동(East), 서(West), 남(South), 북(North)의 합성어로 보면서 동서남북 곧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식을 가리킨다고도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새로운 소식을 어디서 보고 들을까? 요즘 우리는 뉴스를 텔레비전, 신문뿐 아니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보고 듣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새로운 소식을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듣거나 보았지만, 요즘 학생들은 뉴스를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보고 듣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신문의 본령이라고 본다면 종이신문보다는 인터넷 기사가 신문의 본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

2016. 4. 14. 17:00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미디어의 이해

박명호 서강대 언론대학원 미디어교육 석사, 미디어 교육가 #들어가는 말 : 미디어는 메시지다 지하철의 풍경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예전엔 커다란 신문을 펴보는 사람, 소설책을 읽는 사람, 옆 친구와 담소를 나누는 사람 등 다양했지만 지금은 하나같이 스마트 폰이라는 기기를 손에 들고 쳐다보고 있다. 지금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풍경이지만,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낯선 풍경이다. 새로운 미디어 기기의 등장이 이처럼 우리의 일상 모습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 미디어(media)는 그 말의 의미처럼 우리의 삶을 ‘매개’한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매개하고, 또 사람과 사회 사이를 매개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미디어의 존재는 아주 중요하다. 그 시대에 지배적으로 사용되어지는 ..

2016. 4. 14. 11:56
내가 투표한다고 "달라집니다!"

[요약] 내가 투표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내가 투표를 포기했을 때 일어나는 일, 내가 투표를 했을 때 달라지는 일을 비교하여 소개합니다. #그래, 투표하지 마라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랩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Let's Vote!(작사·작곡 눈노)입니다. 다가오는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이 영상은 제목과 반대되는 가사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다음은 랩 가사입니다. "혼자 벌어먹고 살기 힘들어서 맞벌이/ 내 자식 학교 학비 볼 때마다 간 떨림/ 애는 애대로 친구와 경쟁이고/ 휴가는 무슨 여가생활과도 기약 없는/ 작별인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선거날은 빨간날?/ha 그래, 투표하지 마라/ 무시하고 살아, 줄어드는 반찬에도/ 세상 욕 ..

2016. 4. 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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