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리터러시

미디어리터러시

  • 전체보기 (3280) N
    • 웹진<미디어리터러시> (130) N
    • 특집 (97)
    • 수업 현장 (110)
    • 포럼 (96)
    • 해외 미디어 교육 (82)
    • 언론진흥재단 소식 (193)
    • 공지사항 (97)
    • 이벤트 (25)
    • 다독다독, 다시보기 (2326)
      • 현장소식 (178)
      • 이슈연재 (1043)
      • 미디어 리터러시 (188)
      • 읽는 존재 (77)
      • 영자신문 읽기 (53)
      • 기획연재 (150)
      • 생활백과 (114)
      • 지식창고 (523)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미디어리터러시

컨텐츠 검색

태그

독서 공모전 다독다독 기자 책 미디어리터러시 NIE 미디어 계간미디어리터러시 이벤트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리터러시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신문 교육 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 뉴스읽기뉴스일기 뉴스 신문읽기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 [다독퀴즈 10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방문자 100만명 돌파! '다독다독 블로그의 2012년' 이벤트
  • [다독퀴즈 9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다독퀴즈 8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리더스콘서트 후기 공모 결과

아카이브

전체보기(3280)

  • 신문 읽기와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 호기심

    2012.09.06
  • 지역신문 살리기! 지역신문의 어제와 오늘

    2012.09.05
  • 이미도에게 외화 번역 잘 하는 비결 들으니

    2012.09.05
  • 웹툰 5화-진정한 기자의 자질이란 무엇일까요?

    2012.09.04
  • 아이를 IQ170으로 만드는 교육법 살펴보니

    2012.09.04
  • 출판박물관에서 책의 미래에 대해 살펴보니

    2012.09.03
신문 읽기와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 호기심

토요일 늦은 아침. ‘TV를 틀까, 아침 신문을 읽을까’하는 순간의 머뭇거림 속에서 토요일 아침자 신문을 집어 들었다. 아침부터 뇌를 TV속에 맡기기보다는 세상일을 조금 더 주체적으로 읽고 싶었다. 거창한 이야기 같지만, 그저 시간을 조금 더 두고 세상사를 조금 더 천천히 들여다보고 싶었다. 어렸을 때부터 활자와 가까운 편은 결코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 가장 부러웠던 친구들 중 한 부류는 신문의 논조를 파악하고 기사가 편향되었다느니, 팩트(fact)가 잘못되었다느니 불평하던 애들이었다. 비판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고, 그 사안에 대해 자신만의 판단이 서있다는 것을 뜻한다. 나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는 사안에 대해 비판까지 하고 있는 그들이 부러웠다. 그리고 나도 언젠가 그렇게 ..

2012. 9. 6. 09:19
지역신문 살리기! 지역신문의 어제와 오늘

지금 여러분 곁에 있는 신문은 어떤 신문인가요? 여러분이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 기사는 어떤 신문사의 기사인가요? 십중팔구 전국에서 볼 수 있는 중앙지일 것 같습니다. 지역신문을 읽는 분은 좀처럼 보기 힘든 게 요즘 현실입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신문이 중앙지 못지않은 판매부수와 영향력을 자랑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지역신문이 사라지기 시작해서, 제 또래인 20∼30대는 어떤 지역신문이 있는지조차 알기 힘듭니다. 하지만 언론 전문가들과 지역사회에서는 언론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 지역신문이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죠. 오늘 에서 소개해드릴 소재는 '지역신문'입니다. 지역신문이 왜 필요할까요? 신문은 목표 독자들의 거주지에 따라 전국지와 지역지(지역신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2012. 9. 5. 11:07
이미도에게 외화 번역 잘 하는 비결 들으니

반지의 제왕, 식스센스, 인생은 아름다워, 슈렉, 쿵푸팬더. 이 많은 영화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세계적으로 흥행한 최고의 영화라는 점이죠. 하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있는데요. 저 영화들은 번역가 이미도 님을 거쳐 맛깔스런 우리말로 우리에게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가을에 컴백한 ‘리더스 콘서트’의 첫 강연자, 외화 번역가 이미도 님이 다독다독 가족 여러분을 만났는데요. ‘또 다른 창작’이라는 번역을 평생 이어온 비결이 ‘읽기’였다는 이미도 번역가, 함께 만나볼까요? 언어감각과 상상력의 원천은 읽기! 책은 우리를 아주 새로운 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 곳에서 우리의 창의성은 발휘되죠. 하지만 많은 이들은 여전히 읽기를 어려워합니다. 이미도 님이 제안한 읽기와 친해지기! 함께 익혀볼까요? 첫째, 쉬운 ..

2012. 9. 5. 10:30
웹툰 5화-진정한 기자의 자질이란 무엇일까요?

©다독다독

2012. 9. 4. 13:49
아이를 IQ170으로 만드는 교육법 살펴보니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사람은? 8월 28일 비영리단체인 슈퍼스칼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에 의하면 IQ230의 테렌스 타오가 50억 세계 인구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IQ210으로 3위에 오른 김웅용씨 때문에 이슈가 되었죠. 1977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 지능지수 보유자로 등재되었던 김웅용은 돌 때 한글과 천자문을 떼고, 만 3세 때는 미적분을 풀었으며, 다음 해에는 한양대학교 과학교육과에 입학해서 만 8세에는 홀로 미국유학을 떠난 문자 그대로 천재였습니다. 네 살 때 이미 영어, 독일어, 일본어 등 4개국어를 마스터했으며 콜로라도 대학원에서 핵·열 물리학 석·물리학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12세에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연구원이 되었죠. 이쯤 되면 저랑..

2012. 9. 4. 10:39
출판박물관에서 책의 미래에 대해 살펴보니

책은 우리에게 중요한 도구입니다. 활자로 책을 만들고 붓으로 책을 쓰던 시대에서부터 e-book이 등장한 오늘날까지 책은 각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인데요. 출판기술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참으로 많은 변화를 겼었습니다. 옛날에는 책 한권을 만들려면 기술자가 필요했죠. 대량인쇄기술이 상용화하기 전에는 필사전문 기술자도 있었고요. 하지만 “무언가를 읽고 싶다”는 대중의 욕망이 커져감에 따라 필사를 중심으로 한 출판문화는 힘을 잃어갔습니다. 근대기에 이르러 출판·인쇄기계가 발달하면서 독자는 점차 늘어났고 매체 역시 다양해졌는데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 전근현대 출판·인쇄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1990..

2012. 9. 3. 13:29
1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 547
미디어리터러시 페이스북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All right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