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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62)

  • 학교의 눈물,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학교폭력과 소년재판 이야기

    2014.12.11
  • ‘심층적 학습’을 돕는 최고의 방법 ‘독서’

    2014.04.23
  • 영국 아이들의 높은 창의력 비결 살펴보니

    2012.11.22
  • 뜨거운 NIE의 열기 속으로

    2012.03.13
  • 일본 2만 5천여 학교에서는 왜 아침독서를 할까?

    2011.12.22
  • 사교육 대신 엄마들이 택한 주민센터의 ‘영어몰입교육’

    2011.11.08
학교의 눈물,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학교폭력과 소년재판 이야기

출처_ 오마이뉴스 / 법정에서 사과한 부장판사, 왜 그랬을까 / 2014, 09, 25 학교폭력이라는 단어는 이제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던 한 중학생의 자살 사건 이후 물 밑에서 덮어지기만 했던 학교 폭력 사건이 물 위로 올라왔고, 많은 사람이 학교 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러나 이런 일련의 노력에도 여전히 ‘왜 한국은 학교 폭력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가해 학생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모는 피해 학생의 모자람을 탓하고, ‘내 아이는 착한 아이인데, 나쁜 친구를 만나서 망가졌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대체로 그런 부모는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피해 학생과 그..

2014. 12. 11. 13:01
‘심층적 학습’을 돕는 최고의 방법 ‘독서’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공부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부모 스스로 공부로 특별한 혜택을 받은 것은 없어도 공부를 잘해야만 사회에서 그나마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경험적인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공부를 잘 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지, 공부만 잘 해도 말이죠. 대부분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삽니다. 공부는 학생때에나 하는 것이라며 더 이상 공부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캔 베인, 2013. 4. 25, 와이즈베리)라는 책에는 세 가지로 공부 방법을 나눕니다. 단순히 암기해서 시험공부를 하는 '피상적 학습자'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공부하는 '전략적 학습자' 보물찾기 하듯이 공부하는 '심층적 학습자'로 구분합니다. 대부분 ..

2014. 4. 23. 11:00
영국 아이들의 높은 창의력 비결 살펴보니

최근 국내에서 통섭과 융합이라는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사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적절한 융합을 거쳐 탄생한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통섭과 융합에 관한 지대한 관심은 사회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 할 수 있어요. 과학자 최재천은 인문학과 과학의 통섭을 제안합니다. 21세기형 과학자에게는 사물을 탐구하는 능력뿐 아니라 글을 잘 쓰는 능력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미학자 진중권과 과학자 정재승이 공동집필한 저서 는 동일한 문화 현상을 인문학과 과학이라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본 책인데요. 인문학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국내 대학들 또한 분과(分科)형식의 교육이 야기한 학문의 단절현상을 탈피하기..

2012. 11. 22. 09:13
뜨거운 NIE의 열기 속으로

미디어교육전국대회에 가다 지난 12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간 ‘2011 제3회 미디어교육전국대회’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렸습니다. 2009년에 ‘제1회 미디어교육전국대회’를 개최한 이후 대회는 3회째를 맞이한 것이죠. 제3회 전국대회는 초창기 대회에 비해 무려 2배 이상 커진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6개 분과에 총 46개의 주제 및 사례발표와 더불어 교사, 시·도 교육청 관계자, 언론사 기자, NIE 전문 강사 등 500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 수. 커진 규모만큼이나 새로운 주제들도 많이 개설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NIE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자 모인 사람들로 대회장은 이틀 내내 붐볐습니다. 대회는 이성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했습니다. 이성준 이사장은 앞으로도 NIE가 학..

2012. 3. 13. 10:56
일본 2만 5천여 학교에서는 왜 아침독서를 할까?

일본 열도가 '아침독서' 열풍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학교에 등교하자마자 책읽기에 빠져드는 학생과 교사가 크게 늘어나면서 일본 전국의 아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벌써 일본 전역의 초중고 4만여 개 학교 가운데 절반인 2만 4394개 학교가 아침독서에 참가하고 있습니다(일본 공명신문 2007년 4월 26일자). 일본 전국으로 따지면 약 780만 명의 학생이 아침 맑은 정신에 책읽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아침 독서'를 소개한 일본 '아침 독서'란 매일 아침 각급 학교에서 홈룸과 수업 시작 전 10분 간, 학생과 선생님 모두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는 활동입니다. 독서감상문을 쓰거나 독서목록을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경쟁과 평가를 배제한 순수 독서교육입니다. 지난..

2011. 12. 22. 09:07
사교육 대신 엄마들이 택한 주민센터의 ‘영어몰입교육’

요즘은 동네 주민센터나 도서관에서도 ‘영어몰입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사교육보다 훨씬 저렴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교육열풍이 가장 뜨겁다는 서울 서초구에도 영어전문 도서관을 애용하는 주민들이 많다고 합니다. 서초1동 주민센터 건물에 위치한 ‘서초영어센터’를 함께 찾아가 볼까요? 매달 1만 원이면 영어책 마음껏 빌릴 수 있다고? 서울 서초구는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높아 서울에서도 잘 사는 동네로 손꼽히죠. 특히 이 지역은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높아 각종 학원들이 밀집돼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방배영어센터가 개관하면서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 방법이 달라졌는데요. 방배센터는 약 2만여 권의 영어책을 구비하고, 월 1만 원으로 영어책..

2011. 11. 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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