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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55)

  • '학생' 없는 학생인권?

    2016.03.17
  • 미국 미디어리터러시센터 연수기

    2016.01.05
  • 한국형 뉴스 리터러시 교육 모델을 제안하다

    2015.11.02
  • 미디어 교육, 세상 바꾸는 교실 안의 작은 혁명

    2015.09.25
  •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투쟁

    2014.12.16
  • 학교의 눈물,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학교폭력과 소년재판 이야기

    2014.12.11
'학생' 없는 학생인권?

[요약] 지난 해 11월 '2015 불량학칙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 화장실을 가거나 물을 마시는 것이 3번 이상 적발되면 강제 귀가 조치를 하는 규정, 도서관 대출기록이 있는 고3은 체벌 받는 규칙 등 학생의 자유권과 선택권을 무시하는 규정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학생의 의견이 배제되고 납득하기 어려운 규정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불필요한 갈등관계가 발생한다."며 "학생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학칙을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 재수학원의 규정이 인터넷에서 화제였습니다. 해당 학원의 규정은 ‘학원 내/외 남녀 대화', ‘쪽지 전달 및 카톡연락’, ‘남녀간 질의응답’, ‘강의실 내 임의 남녀착석’ 등을 금지..

2016. 3. 17. 14:30
미국 미디어리터러시센터 연수기

*위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에 실린 월계고 교사 한유승님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인터넷의 발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은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골라내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우리 학생들이 개인과 세상을 연결해주는 미디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디어를 스스로 해석하고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시키기 위해 학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미국CML(Center for Media Literacy) 방문 연수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미디어를 분석하는 5가지 핵심 개념 CML..

2016. 1. 5. 14:00
한국형 뉴스 리터러시 교육 모델을 제안하다

*위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에 실린 대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성해님의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뉴스는 공동체가 필요로 하는 정보, 기억, 감정과 태도에 개입합니다. 국민이라는 집단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것 역시 뉴스를 통해서입니다. 집단의 친구와 적이 누구인지, 집단이 공유해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집단으로서 알아야 할 것과 무시할 것을 알려주는 것도 뉴스입니다. 맑은 물, 깨끗한 공기와 안전한 거리만큼이나 중요한 공공재입니다. 자연재해가 발생하거나, 전염병이 생기거나, 교통이나 통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공동체 누구나 자신의 몫을 해야 하는 것처럼 뉴스에 대한 책임에서 예외는 없습니다. 뉴스 소비자의 권리와 의무는 따라서 동전의 양면입니다. 뉴스 안전(News Security) 또한 간과할 수 없..

2015. 11. 2. 09:00
미디어 교육, 세상 바꾸는 교실 안의 작은 혁명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읽지 못하는 바보’를 만든 거 아냐? 미국의 미디어 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인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가 2008년 7-8월호에 쓴 구글(인터넷)이 우리를 바보로 만들고 있는 게 아니냐(Is Google making us stupid?)는 에세이는 종이신문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읽는 시대에 더욱 호소력 있는 글입니다. 카는 올 초 국내에 번역된 에서도 인터넷이 우리의 두뇌와 읽기 능력(literacy), 사고력을 저하시킨다고 주장합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인터넷 토막 정보를 모니터 상에서 스크롤하며 대충 눈으로 훑고선 내용을 다 파악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던가요? 스마트폰 액정 화면으로 짧은 뉴스를 빨리 읽는 데 익숙해지다 보니 저도 긴 호흡의 글들은 좀처..

2015. 9. 25. 14:00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투쟁

출처_ nbcnews 지난 12월 10일에는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노르웨이로 모였습니다. 바로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이날 놀랍게도 17세 소녀가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상자들 중에서 최연소 수상자인데요. 그녀의 이름은 ‘말랄라 유사프자이’입니다. 어떤 활동을 했기에 어린 나이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는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다독다독에서 그녀의 발자취를 알아봤습니다. 영특한 소녀도 피해갈 수 없었던 가혹한 운명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어린아이 때부터 영특했습니다. 늘 교육을 강조하며 밤늦게까지 딸을 앉혀놓고 정치토론을 벌이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른 나이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9살이 되던 해부터 마을 사람들 앞에 나서서 학교 교육이 왜 중요..

2014. 12. 16. 09:01
학교의 눈물,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학교폭력과 소년재판 이야기

출처_ 오마이뉴스 / 법정에서 사과한 부장판사, 왜 그랬을까 / 2014, 09, 25 학교폭력이라는 단어는 이제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던 한 중학생의 자살 사건 이후 물 밑에서 덮어지기만 했던 학교 폭력 사건이 물 위로 올라왔고, 많은 사람이 학교 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러나 이런 일련의 노력에도 여전히 ‘왜 한국은 학교 폭력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가해 학생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모는 피해 학생의 모자람을 탓하고, ‘내 아이는 착한 아이인데, 나쁜 친구를 만나서 망가졌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대체로 그런 부모는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피해 학생과 그..

2014. 12. 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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