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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7)

  • '뉴스 트러스트'가 뭐냐고요?

    2016.08.18
  • 책임감 있는 뉴스 생비자(生費者)

    2016.08.11
  • 정보의 판단과 선택

    2016.07.01
  • 우리는 뉴스를 '본다'

    2016.06.28
  • 미디어 월드 와이드 ① 소액결제 뉴스 플랫폼

    2016.06.27
  • 뉴스 저작권 사용설명서

    2016.06.21
'뉴스 트러스트'가 뭐냐고요?

#뉴스 트러스트가 뭐냐고요? 오세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숫자는 컴퓨터가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우리는 컴퓨터에 문자를 입력하지만, 컴퓨터는 입력된 문자를 숫자화해 받아들인다. 가령, ‘언론’이라는 단어가 있다. ‘ㅇ’은 국제 표준 문자코드인 유니코드에 따라 ‘3147’이다. ‘ㅓ’는 ‘3153’, ‘ㄴ’은 ‘3134’, ‘ㄹ’은 ‘3139’, ‘ㅗ’는 ‘3157’이다. 그래서 컴퓨터는 ‘언론’이라는 문자를 ‘314731533134313931573134’로 받아들인다. 컴퓨터는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문자를 인식한다. 뉴스는 기본적으로 문자로 기록되며, 기록된 문자는 모두 컴퓨터에서 숫자로 인식될 수 있다. 이는 디지털 시대 모든 뉴스가 숫자로 치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프로야구 순위처럼 뉴스도..

2016. 8. 18. 11:40
책임감 있는 뉴스 생비자(生費者)

권영부, 동북고등학교 수석교사·NIE한국위원회 부위원장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경제 주체의 역할을 구분할 때 이제껏 가계는 소비자 역할을 맡고, 기업은 생산자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여겼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가 점차 무너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가계가 3D 프린터를 이용해 재화를 생산하여 유통시킨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가계도 기업처럼 재화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 이런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용어가 생비자(生費者, Prosumer)이다. 생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로 영어로는 프로듀서(Producer)와 컨슈머(Consumer)를 합쳐 프로슈머(Prosumer)라고 한다. 이 용어는 얼마전에 타개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1979년에 펴낸 ‘제3의 물결’에..

2016. 8. 11. 09:12
정보의 판단과 선택

정형근,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 이화여자대학교 겸임 교수 # 노-하우! 노-웨어! 1970년대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기술을 가진, 다시 말해서 노-하우(know-how)가 있는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였다. 대접을 떠나 노하우는 곧 경쟁력이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사람들은 남들이 갖지 못한 기술을 배우고 연마하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갖기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했다. 이런 노-하우의 시대는 얼마 가지 못했다. 급격한 기술혁명을 통해 산업화가 정보화로 발전하면서 노-하우의 가치는 퇴색되었다. 정보화 시대에는 누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보다 새롭고 유익한 정보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곧 돈이 되는 노-웨어(know-where)의 시..

2016. 7. 1. 11:00
우리는 뉴스를 '본다'

서현정, 2016 다독다독 기자단 [요약] 시대에 따라 저널리즘의 소비행태는 변화한다. 라디오를 통해 뉴스를 ‘들었던’ 시대에서 신문을 통해 뉴스를 ‘읽는’ 시대로, 그리고 점차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인포그래픽(Info-graphic), 카드뉴스와 같이 정보들이 소리에서 글을 넘어 그림으로 바뀌어가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저널리즘을 소비해야하는 것인가. 읽기의 행태가 변한다면 그 안의 내용도 바뀌는 것도 당연한 결과이다. 그 변화하는 콘텐츠 속 저널리즘의 원칙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지켜져야 한다. 변화의 이면에 자리 잡은 우리 사회 스낵컬쳐(Snack Culture) 열풍은 읽기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 이 시대 현명한 뉴스 소비자가 되기 위해 우..

2016. 6. 28. 09:36
미디어 월드 와이드 ① 소액결제 뉴스 플랫폼

홍예진, 미네소타주립대 매스커뮤니케이션 박사 [요약] “저널리즘도 스포티파이(Spotify), 넷플릭스, 아이튠즈가 필요하다.” ‘블렌들’은 한곳에서 모든 언론사의 읽고 싶은 기사만 골라 간편하게 돈을 내고 기사를 읽을 수 있게 한 서비스 입니다. 또한 구입한 기사가 만족스럽지 못 할 경우 환불을 해주는 등 이용자 입장의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러자 젊은 세대들이 지갑을 열었습니다. ▲ 블렌들 미국판 초기화면 네덜란드의 미디어 플랫폰 블렌들(Blendle)이 지난 3월 23일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독자가 읽고 싶은 기사를 건별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블렌들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타임매거진 등 프리미엄급 언론사를 포함 총 20개의 언론사와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으..

2016. 6. 27. 11:00
뉴스 저작권 사용설명서

[요약] 뉴스 저작권과 관련한 10가지 용어를 소개합니다.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경로로 접하게 되는 뉴스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언론사와 기자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저작권에 대한 10가지를 소개합니다. #Article(뉴스기사)사전적 의미는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서, 어떤 사실을 알리는 글’. 뉴스 가치에 의해 선택된 사실을 육하원칙에 따라 객관적으로 작성한 글을 뜻한다. #Belongings(소유물)뉴스기사는 ‘업무상 저작물’에 해당한다. 기상 말미의 바이라인(Byline)을 보고 기사의 저작권이 기자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기자는 언론사에 소속되어 기사 작성 업무를 수행하는 자이므로 그 대상물인 뉴스기사는 언론사의 소유물이다. 따라서 기사 이용은 되도록 기자가..

2016. 6. 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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