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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산업의 미래, 결국 모바일이 답일까?

    2011.09.05
  • 대를 이어 활동하는 부녀 기자 “우린 비둘기기자에요”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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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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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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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5
  • 책 ‘피동형 기자들’에 담긴 언론의 책임

    2011.08.25
신문산업의 미래, 결국 모바일이 답일까?

요즘은 스마트 패드 혹은 태블릿PC라고 말하는 손 안의 컴퓨터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사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런 폭발적인 반응을 고려해보면, 태블릿 PC는 머지않아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사용자 수를 추월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겠죠. 그렇다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 사용자들은 주로 어떤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을까요? 지난 6월 22일 미국온라인출판협회(OPA)에서는 ‘태블릿 사용자의 실태’에 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태블릿 PC 사용자들은 과연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나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각종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정보획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응답자의 8..

2011. 9. 5. 13:17
대를 이어 활동하는 부녀 기자 “우린 비둘기기자에요”

1973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된 소년한국일보의 비둘기기자를 아시나요? 근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비둘기기자는 지금까지 약 5만 3000여명의 기자를 배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비둘기기자가 활동했던 만큼 그들 속에서도 다양한 이야기와 사연이 숨어있을 것 같은데요. 이중 아버지의 뒤를 이어 후배 비둘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독특한 사연을 지닌 부녀 기자가 있습니다. 바로 현재 37기 비둘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 경희초등학교 6학년 김수하 양(13)과 8기 비둘기기자로 활동했던 아버지 김한우 씨(42)의 이야기입니다. 딸이 비둘기기자에 합격했다는 소리를 들은 김 씨는 자신이 어렸을 때의 추억에 잠겨 수하 양과 함께 그때의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하는데요. ..

2011. 9. 1. 13:03
소셜미디어 시대가 낳은 세대간 갈등, 그 해결법은?

직장인 A씨는 퇴근 후 친구들과의 모임이 있습니다. 약속장소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식당. 하지만 A씨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아 물어보거나 친구들에게 몇 번이고 전화를 걸어서 묻는 번거로움 없이 쉽게 그곳에 찾아갔습니다.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의 지도 서비스 덕분이었는데요. 마치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해주듯 친절하게 식당의 위치를 화면에 표시해 줬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A씨는 식당에 들어서며 ‘정말 세상이 좋아지긴 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학생 B씨는 요즘 친구들에게 연락 한번 하기가 꺼려집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들 스마트폰의 무료 메신저로 대화를 하면서 하루 종일 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지만, B씨는 그런 친구들에게 몇 십 원의 비용이 드는 휴대전화 문자를 보..

2011. 8. 29. 14:45
아침편지의 주인공 고도원 이사장이 말하는 행복은?

매일 아침 메일을 통해 받아보는 따뜻한 이야기 를 아시나요? 이미 2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아침편지의 짧은 글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얻고 있는데요. 올해로 딱 10년이 된 아침편지는 다양한 사연을 담아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 아침편지의 주인공인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을 만나 땀과 눈물, 경험이 묻어난 편지에 대한 이야기와 본인의 행복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길 바라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하면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아침편지란 무엇을 담는 글인지, 또 어떻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처음 시작해..

2011. 8. 26. 10:03
산 공기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색 도서관

여러분들은 보통 책을 어디서 읽으시나요? 대부분 집이나 도서관에서,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틈틈이 읽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물론 책 읽기에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좀 더 쾌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다면 그 즐거움이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숲의 공기를 마시면서 마치 휴양지에서 책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도서관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관악산에 있는’ 관악산 시(時)도서관’과 ‘숲 속 작은 도서관’입니다. 관악산의 둘레길 입구와 길 중간에 있는 이 두 도서관은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마음의 양식도 쌓을 수 있게 해주는데요.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서관을 떠나 여유롭고 편안하게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時로 엮은..

2011. 8. 25. 13:13
책 ‘피동형 기자들’에 담긴 언론의 책임

저는 한때 기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꼭두새벽부터 출근해 기사 스크랩하고, 그것을 마치면 언론사에 보낼 보도자료며 기고문이며 이런저런 글을 쓰고, 저녁엔 짬짬이 기자들을 만나던 때였어요. 이럴 바엔 아예 기자를 해도 좋겠다 싶었죠. 그러다 운 좋게 어떤 분과 반 년여 동안 같이 일을 하면서 내가 참 주제넘은 생각을 했다는 것을 단박에 알아차렸습니다. 오랫동안 기자를 하다 지금은 IT전문 온라인 신문사 편집국장을 맡고 있는 분인데요. 제가 나름 심혈을 기울여 쓴 글, 아니 창피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정확히 한 문장을 국장님께서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조목조목 짚으셨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한마디는 “그런데 사실 요즘 기자들도 당신보다 크게 낫지 않아”였습니다. 피동형 기자들 [피동형 기자들, 김지영 지음, 효..

2011. 8. 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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