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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월드 와이드 ② '이색 콘셉트' 저가 종이신문 창간 두 달 만에 폐간

    2016.07.04
  • 나를 깨우는 한 줄 (6월 4주차)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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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방송 'PPL(간접광고)' 효과 있다! 없다?

    2016.06.30
  • 이열치열, 여름철 건강관리법

    2016.06.30
  • 필사하며 책 읽기 vs 밑줄 그으며 책 읽기

    2016.06.29
미디어 월드 와이드 ② '이색 콘셉트' 저가 종이신문 창간 두 달 만에 폐간

김지현, 골드스미스 런던대 문화연구 박사과정 [요약] 영국에서 30년 만에 창간된 종이신문으로 화제를 모았던 ‘더 뉴데이’가 두 달 만에 폐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업계를 당혹시켰다. 이 과정에서 ‘더 타임스’가 지난 3월부터 도입한 온라인 기사 유통 정책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에서 30년 만에 창간된 종이신문으로 화제를 모았던 더뉴데이(The New Day)가 두 달 만에 폐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업계를 당혹시켰다. 이번 일로 현지 신문 업계에서는 종이 신문의 소멸론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유력지 더타임스가 지난 3월부터 도입한 온라인 기사 유통 정책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이신문의 '판(edition)'형 마감방식을 참조해 웹상의 기사를 제한적으로, '고품질'..

2016. 7. 4. 10:00
나를 깨우는 한 줄 (6월 4주차)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6월 4주차의 문장을 모았습니다. 바라고 또 바라고 포기하지않으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이석원『언제 들어도 좋은 말』중에서 '더 낫게'가 아니라'다르게'가 우리의 목표였다.다르지 않고서는 앞서갈 수 없었다. 김민철『우리 회의나 할까?』중에서 끝까지 지를 악 물고 견디면뻔한 얘기지만 결국 얻는게 있더라. 그게 꼭 달콤한 장미빛이 아니라고 해도 말이다. 오지은『홋카이도 보통열차』중에서 생각이 행동을 유발하지만 사실상행동이 생각을 예민하게 가다듬고 정리해준다.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는일단 그 상황에 나를 집어넣어보는 것이 좋다. 가장 확실한 리트머스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용기는 그래서 필요하다. 임경선『태도에 관하여』중에서 비는 누..

2016. 7. 1. 17:00
정보의 판단과 선택

정형근,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 이화여자대학교 겸임 교수 # 노-하우! 노-웨어! 1970년대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기술을 가진, 다시 말해서 노-하우(know-how)가 있는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였다. 대접을 떠나 노하우는 곧 경쟁력이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사람들은 남들이 갖지 못한 기술을 배우고 연마하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갖기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했다. 이런 노-하우의 시대는 얼마 가지 못했다. 급격한 기술혁명을 통해 산업화가 정보화로 발전하면서 노-하우의 가치는 퇴색되었다. 정보화 시대에는 누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보다 새롭고 유익한 정보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곧 돈이 되는 노-웨어(know-where)의 시..

2016. 7. 1. 11:00
방송 'PPL(간접광고)' 효과 있다! 없다?

[요약] 6월 다독다독 의견댓글 이벤트 를 통해 들어 본 다독다독 팬들의 방송간접광고(PPL)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에서는 방송 시청자들이 PPL개념과 제품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그 결과, 시청자 열에 아홉은 PPL을 알아차리고 있으며, 84.6%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답했습니다. 다독다독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알아본 다독다독 팬들이 생각하는 방송 간접광고(PPL)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전체 응답자 220명 중 방송 간접광고가 '효과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의 91%(201명), '효과 없다' 8%(18명), 기타 1%(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석아람님, PPL 효과 없다..

2016. 6. 30. 17:00
이열치열, 여름철 건강관리법

[요약] 잡절의 하나인 복(伏)은 24절기나 명절에는 속하지 않지만 한국인이 여름철 가장 잘 챙기는 절기중 하나입니다. 더울 때 뜨거운 것을 먹는다는 뜻을 가진 ‘이열치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이열치열 여름철 건강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삼복의 유래 2016년의 복날은 언제일까요? 초복은 7월 17일, 중복은 7월 27일, 말복은 8월 16일이라고 합니다. 복날은 대개 10일 간격으로 도래하지만, 때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의 간격이 20일 이상 벌어지기도 합니다.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위가 심한 때로 이 무렵의 더위를 다들 아시다시피 삼복더위라고 합니다.삼복은 어디서, 어떻게 유래 되었을까요? 정확한 어원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대부분 중국의 진(秦)나..

2016. 6. 30. 12:00
필사하며 책 읽기 vs 밑줄 그으며 책 읽기

조영표 도서관에 사는 남자 [요약] "책은 깨끗하게 읽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지저분하게 읽는 것이 맞을까?" 책을 읽어내는 데는 다들 자신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책을 읽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깨끗하게 눈으로만 읽는 방법이 있고, 지저분하게 밑줄이며 낙서를 하며 읽는 방법이 있다. 또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어떻게 책을 읽는 것이 ‘정답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점은 지금 자신의 책 읽는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깨끗하게 읽기의 함정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깨끗하게 읽는다. 밑줄을 긋지도 않고, 책에 낙서 하나 하지 않으며 깔끔하게 읽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왜 깨끗하게 읽느냐 ..

2016. 6. 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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