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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댈러스 경찰 총격사건 4가지 쟁점

    2016.07.18
  • 나를 깨우는 한 줄 (7월 2주차)

    2016.07.15
  • 밤샘 책 읽기, 도서관이 도와줄게요!

    2016.07.15
  • 오늘은 영국 고전 어때요?

    2016.07.14
  • 다독다독 고교 NIE, 논술토론동아리를 만나다

    2016.07.14
  • 올 여름, 잠 못 이루는 밤은 없다! 열대야 극복 Tip

    2016.07.13
댈러스 경찰 총격사건 4가지 쟁점

[요약]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벌어진 흑인들의 항의 시위 도중 전역한 흑인 미군에 의해 경찰 5명이 저격당해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을 미국의 인종갈등, 총기규제 도입, 대선, 폭탄 로봇 투입 등 4가지 쟁점으로 살펴봤습니다. 미국의 인종갈등과 총기 규제에 대한 논란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미국 댈러스에서 백인 경찰들의 흑인 용의자 사살에 항의하는 집회 도중에 경찰들이 조준저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인종갈등과 총기 안전문제가 복합된 최악의 사건입니다. #분노로 치닫는 인종갈등 댈러스 경찰 총격 사건의 배경은 두 건의 총기 살인 사건입니다. 두 건의 공통점은 경찰에 의한 30대 흑인 남성이 사망했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사건은 지난 7월 5일 발생했습니다. 거리..

2016. 7. 18. 10:45
나를 깨우는 한 줄 (7월 2주차)

평일 아침, 다독다독 페이스북에서 소개해드리는 '나를 깨우는 한 줄' 7월 2주차의 문장을 모았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지나 온 길을 되돌아보면그곳에는 나 혼자 걷지 않은 발자국이 있다. 김인숙『너는 늦게 피는 꽃이다』중에서 욕심을 줄일 때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 도미니크 로로『심플하게 산다』중에서 실패라는 것은성공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중간에 그만두는 것이다. 이기형『거인과 싸우는 법』중에서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을믿을 수 없다면다른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지.” 프레드릭 배크만『오베라는 남자』중에서 너무 오래쉬면쉬는 것도 습관이 된다. 그래서 휴식이란 단어의 앞에는'적당한'이란 말을 붙여서 쓴다. 이강우『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중에서

2016. 7. 15. 17:00
밤샘 책 읽기, 도서관이 도와줄게요!

이혜인, 2016 다독다독 기자단 [요약] 지난 5월 19일과 20일, 숙명여자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밤샘 책 읽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을 찾아, 밤샘 책 읽기 행사 참가자 2명과 인터뷰를 나누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빈자리를 찾기 힘든 대학교의 도서관. 특히 시험 기간에는 밤새워 공부하느라 바쁜 대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자연스레 도서관의 의미도 책을 읽는 곳에서 공부하는 곳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학생들에게 밤샘공부는 정말 흔하디 흔한 일상인데요, 그렇다면 밤샘 독서는 어떨까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2014년도 통계에 따르면 대학도서관의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는 평균 7.8권이라고 합니다. 1달에 불과 1권도 읽지 않는 셈입니다. 게다가 재학생 202만 3000명 중 책을 한 번..

2016. 7. 15. 11:00
오늘은 영국 고전 어때요?

[요약] 여름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해외로 휴가를 떠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분들 혹은 영국으로의 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셰익스피어의 나라’ 영국의 고전문학을 소개합니다. ※출처: 네이버, 문예출판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올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영국의 평론가이자 역사가인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은 ‘셰익스피어는 인도와도 바꿀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통해 영국인들이 얼마나 셰익스피어를 아끼고 사랑하며, 자랑스러워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셰익스피어는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재창조되어 지금까지..

2016. 7. 14. 17:00
다독다독 고교 NIE, 논술토론동아리를 만나다

장두원, 2016 다독다독 기자단 매주 목요일 방과후, 인천 대인고등학교 NIE 논술토론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 동아리 활동을 합니다. 분과로 나눠 활동을 하는데, 정치분과, 법분과, 사회분과, 경제경영, IT 과학 분과 등 부서별로 스크랩을 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겨레 등 다양한 신문을 활용해 NIE 활동을 펼칩니다. NIE 활동을 할 때 많은 신문사의 지면을 보고 분석함으로써 균형 잡힌 시각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라고 전했습니다. 교내 NIE 경진대회도 매년 열리고 있어 대인고등학교 학생들은 신문 스크랩이 일상화 됐습니다. NIE 논술토론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정선우(생활과 윤리 담당) 선생님은 “신문은 정보의 바다이고, 신문에선 교과서에서 다뤄주지 못하..

2016. 7. 14. 11:00
올 여름, 잠 못 이루는 밤은 없다! 열대야 극복 Tip

[요약] 7월 말에서부터 8월 중순 찾아오는 열대야. 열대야 극복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치솟는 여름철,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가 찾아옵니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말합니다. 열대야는 밤잠을 설치게 해 피로는 물론 면역력을 떨어트려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게 합니다. 열대야를 극복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기 많은 사람이 잠들기 전 체온을 낮추기 위해 찬물로 샤워합니다. 찬물 샤워나 강한 냉방은 체온을 낮춰 시원함을 느끼게 하지만, 우리 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활동하게 됩니다. 또한,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

2016. 7. 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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