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리터러시

미디어리터러시

  • 전체보기 (3285) N
    • 웹진<미디어리터러시> (135) N
    • 특집 (97)
    • 수업 현장 (110)
    • 포럼 (96)
    • 해외 미디어 교육 (82)
    • 언론진흥재단 소식 (193)
    • 공지사항 (97)
    • 이벤트 (25)
    • 다독다독, 다시보기 (2326)
      • 현장소식 (178)
      • 이슈연재 (1043)
      • 미디어 리터러시 (188)
      • 읽는 존재 (77)
      • 영자신문 읽기 (53)
      • 기획연재 (150)
      • 생활백과 (114)
      • 지식창고 (523)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미디어리터러시

컨텐츠 검색

태그

뉴스읽기뉴스일기 한국언론진흥재단 책 공모전 미디어리터러시 NIE 미디어교육 뉴스 이벤트 계간미디어리터러시 미디어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언론진흥재단 신문 교육 다독다독 뉴스리터러시 신문읽기 기자 독서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 [다독퀴즈 10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방문자 100만명 돌파! '다독다독 블로그의 2012년' 이벤트
  • [다독퀴즈 9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다독퀴즈 8회]다독퀴즈 맞히고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리더스콘서트 후기 공모 결과

아카이브

기자(72)

  • 취재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기자들 살펴보니

    2012.05.29
  • 문서 3만 건으로 기사 쓴 기자, 어떻게?

    2012.05.22
  • 경제지 기자가 절에 간 이유는? '템플스테이'

    2012.05.10
  • '워터게이트'에서 '박종철'까지, 세상을 뒤흔든 신문보도

    2012.05.04
  • 현직기자가 말하는 내 인생 가장 기억에 남는 신문기사 (2)

    2012.04.27
  • 젊은 층의 신문읽기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랑스

    2012.03.21
취재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기자들 살펴보니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의 브리핑실 이름은 ‘안나 폴리콥스카야 룸’입니다. 짧고 쉬운 이름도 많은데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요? 안나 폴리콥스카야는 2006년 괴한의 총에 피살된 러시아 기자입니다. 그녀가 러시아 군의 고문 실태를 폭로하는 기사를 송고하기 며칠 전이었죠. 청부 살인이 명백해 보였지만, 당국은 배후를 밝히는 데 소홀했습니다. 전세게의 기자와 지식인이 성명을 발표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그녀의 죽음을 기리고, 러시아 정부에 항의했습니다. 2008년 6월 4일, 유럽연합 출입기자단 격인 국제기자협회(API)와 유럽 의회 의원들은 브리핑실 이름을 ‘안나 폴리콥스카야 룸’으로 붙이는 데 합의했습니다. “언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기자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유럽의회의..

2012. 5. 29. 10:12
문서 3만 건으로 기사 쓴 기자, 어떻게?

여러분 앞에 대출 관련 문서 3만 건이 있습니다. 부정대출을 밝혀내기 위해서 이 문서들을 모두 정리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흰 종이 위에 ‘正’자를 적어가며 하나하나 대조해야 할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 기자는 1만 2천 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손으로 정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죠. 컴퓨터로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자료를 정리할 수 있죠. 컴퓨터는 신문에 기회와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선진 신문사들은 일찍부터 컴퓨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요. 오늘 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한, CAR기법으로 작성한 기사를 소개할게요. 자동차? 아니죠! ‘컴퓨터 활용’입니다 CAR는 ‘Compute Assisted Reporting’의 약자로, 기자가 컴퓨터를 이용해..

2012. 5. 22. 15:14
경제지 기자가 절에 간 이유는? '템플스테이'

새벽공기를 가르며 퍼지는 법고소리가 절을 병풍처럼 감싼 오대산에 부딪혀 산울림을 만든다. 전나무숲의 상쾌한 초록과 기운찬 대지도 용트림을 시작하며 새 생명을 깨운다. 숲에 안기듯 자리한 월정사에서 맞는 새벽이 더없이 고요하고 평화롭다. 포행布行 느리게 걷는 산책에 나선 수행자는 맑은 전나무 향내에 마음을 뺏긴다. 어느새 봄날의 포근한 햇살이 안개를뚫고 숲에 가득 피어오른다. 만물이 깨어나는 어느 봄날의 산사가 나를 깨운다. '비움의 여행'을 떠난 기자 생명이 움트는 자연과 교감하고 겨우내 잠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우기 위해 ‘비움의 여행’을 나섰다. 숨가쁘게 살아가는 도심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낮추는 마음下心을 느껴보는 것이 ‘템플스테이’ 바로 비움의 여행이다. 으레 템플스테이..

2012. 5. 10. 14:34
'워터게이트'에서 '박종철'까지, 세상을 뒤흔든 신문보도

“잠에서 깬 뒤, 하품을 하며 식탁에 앉아 신문을 폈다. 순간 아직 잠에서 덜 깬 눈이 번쩍 떠졌다. 1면 톱기사는 순식간에 주변 사람,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나라가 발칵 뒤집히고, 결국 기사의 가해자는 응분의 책임을 지게 되었다.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는 목소리에 정치권은 새로운 입법안을 만들기 시작한다...” 어떤가요? 신문에 실린 기사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장면은, 그 기사를 쓴 기자는 물론 독자 여러분께도 쾌감을 안겨 줄 것 같습니다. 사회를 변화시키기는 힘들지만 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 사례가 언론, 그 중에서도 신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특정 언론에서만 다룬 중요한 기사를 ‘특종기사’라고 합니다. 특종기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기도 하지만, 나아가 한 나..

2012. 5. 4. 12:48
현직기자가 말하는 내 인생 가장 기억에 남는 신문기사 (2)

아기는 단 세 시간을 같이 있었던 복지사와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 쓸쓸했구나, 아기를 안았더니 뒤로 쓰러지며 울었다. 기저귀를 갈고 분유를 먹여도 그치지 않았다. 명자씨의 마른 가슴이라도 내주고 싶었다. 2009년 3월 중앙일보에 실린 중의 한토막입니다. 흔히 보는 신문 기사와는 조금 다르다, 는 느낌이 있으실 겁니다. 꼭 이야기책에서 꺼내온 문장 같지요. 요 몇년 많은 신문들이 화두로 삼고 있는 ‘내러티브 저널리즘(Narrative Journalism)’입니다. 우리 말로 쉽게 ‘이야기처럼 기사쓰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남는 건 이 기사가 어떻게 탄생됐는지를 알고 있어서입니다. 기사를 쓴 강인식 기자는 중앙일보 10년차 기자입니다. 저와는 입사 동기이지요. 글을 아름답게 쓰기로 ..

2012. 4. 27. 10:49
젊은 층의 신문읽기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랑스

2011년 11월, 프랑스 총리실 산하

2012. 3. 21. 15:24
1 ··· 4 5 6 7 8 9 10 ··· 12
미디어리터러시 페이스북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All right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