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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72)

  • '기다리는 독자'에서 '언론재단 신입사원'으로

    2012.03.07
  • 편안한 대화를 하기 좋은 곳, 광화문 ‘라피아짜’

    2012.01.27
  • '나꼼수'를 듣고 언뜻 떠오른 소설 <노기자의 죽음>

    2012.01.25
  • 외국손님 데려가기 좋은 곳, 인사동 양반댁 한정식

    2012.01.11
  • 광화문 맛집, 피맛골은 사라져도 미진은 남았네

    2012.01.04
  • 현직 기자가 말하는 언론사 합격의 모든 것

    2011.12.21
'기다리는 독자'에서 '언론재단 신입사원'으로

저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입사해서 인적역량강화팀에 근무 중입니다. 부서 명칭이 얼핏 사내 교육을 담당하는 곳 같지만 실은 언론인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수습기자 교육, 경력 언론인들의 재교육 및 해외연수 지원 등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요. 숱한 언론인들과 함께하는 부서인 만큼 업무와 관련해 흥미로운 일화들도 많겠으나, 이제 막 입사한 저로선 풀어놓을 이야기 밑천이 아직 부족합니다. 정신없이 일을 배우며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자문 하는 중이죠. 소년이 목빠지게 기다렸던 신문은.. 돌이켜보면 제가 신문을 제일 열심히 읽었던 때는 중학교 1,2학년 무렵이었던 듯합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스포츠, 연예, 4컷만화 등 흥미로운 기사들을 대충 뒤적이는 수준이었죠. ..

2012. 3. 7. 15:23
편안한 대화를 하기 좋은 곳, 광화문 ‘라피아짜’

치밀한 분석과 화려한 언변으로 세상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들, 기자. 하지만 그들 역시 매일매일 점심메뉴를 고민하고,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특히 주요 언론사가 모여 있는 광화문 일대는 맛집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다독다독에서는 기자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광화문과 종로 일대의 맛집을 찾아 맛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사람들이라는 ‘기자가 찾는 맛집’은 어떤 곳일까요? 기자들은 현장의 소식을 스케치해 보도하는 일 외에도 취재원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인터뷰 기사를 쓰기도 하죠. 하지만, 아무리 기자라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 편안한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요. 그래서 인터뷰를 할 때는 그 장소 역시 정말 중요하다고 할 ..

2012. 1. 27. 08:48
'나꼼수'를 듣고 언뜻 떠오른 소설 <노기자의 죽음>

기자론1-오인문의 2 “낯 뜨거운 고백이지만,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공격한 것은 여당 국회의원의 비서였다는 경찰의 충격적 발표를 접하고 우선 떠오른 건 ‘나꼼수’였다. 10·26 재·보선 당일 아침 선관위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신문은 내막을 파고들지 않았다. 막연히 북한의 소행 가능성을 언급했을 뿐이다. 반면 나꼼수는 ‘합리적 의심’을 근거로 투표율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계획적 범행 가능성을 물고 늘어졌다. 결국 경찰 수사로 나꼼수가 제기한 ‘음모론’이 일정 부분 사실로 드러났다. 이명박(MB)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의혹을 처음 터뜨린 것도 나꼼수였다. 사람들이 신문을 외면하고, ‘나꼼수 4인방’에 열광해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독자의 신뢰를 확보..

2012. 1. 25. 09:10
외국손님 데려가기 좋은 곳, 인사동 양반댁 한정식

치밀한 분석과 화려한 언변으로 세상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들, 기자. 하지만 그들 역시 매일매일 점심메뉴를 고민하고,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특히 주요 언론사가 모여 있는 광화문 일대는 맛집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다독다독에서는 기자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광화문과 종로 일대의 맛집을 찾아 맛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사람들이라는 ‘기자가 찾는 맛집’은 어떤 곳일까요? 외국에서 손님이 오거나 외국인 특파원과의 식사 약속이 있을 때, 기자들은 적잖이 당황하게 됩니다. 수많은 맛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국의 맛’일테고, 다양한 한국 음식 중에 하나만 골라 ‘이것이 한국의 대표 음식이다’라고 권하기에도 애매합니다. 그럴 때 고민..

2012. 1. 11. 09:07
광화문 맛집, 피맛골은 사라져도 미진은 남았네

치밀한 분석과 화려한 언변으로 세상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들, 기자. 하지만 그들 역시 매일매일 점심메뉴를 고민하고,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특히 주요 언론사가 모여 있는 광화문 일대는 맛집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다독다독에서는 기자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광화문과 종로 일대의 맛집을 찾아 맛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사람들이라는 ‘기자가 찾는 맛집’은 어떤 곳일까요? 주요 공공기관과 언론사가 모여 있는 광화문. 이곳은 예로부터 서울의 중심이었습니다. 궁궐로 들어가는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는 고관대작이 다니는 길인 육조거리가 있었고, 그리고 그 뒤로는 서민의 거리라 불리는 피맛골이 있었습니다. 서울 중심가 숨겨진 맛집촌, 피맛골 피맛골의 유래는 ..

2012. 1. 4. 09:40
현직 기자가 말하는 언론사 합격의 모든 것

“왜 기자가 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어렵지 않다. “여론을 주도하고 싶어서”, 활동적이고 자유로운 직업이니까”, “그냥 멋있어 보여서” 등 수많은 대답이 가능하다. 그러나 “기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쉽게 대답하기가 어렵다. 워낙 전형 자체가 주관적인데다 준비하는 과정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시험꾼(?)을 배격한다. 그들은 나이, 졸업연도, 지원횟수, 특이한 전형방식으로 시험꾼을 걸러내려 애쓴다. 그들이 뽑고 싶은 사람은 단지 시험을 준비한 사람이 아닌 언론인이 되는 것을 준비한 사람이다. -책 (이재철 외 지음, 웅진윙스) 서문에서-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 불철주야 가리지 않고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

2011. 12. 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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