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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536)

  • 신문을 효율적으로 읽는 두 가지 태도

    2011.05.13
  • 이런 지역신문 한 부 받아보실래요?

    2011.05.11
  • 알쏭달쏭 외래어 표기법,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2011.05.11
  • 만약 오바마를 만나게 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2011.05.09
  • 홍보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하는 보도자료 Tip

    2011.05.09
  • 취재에서 배달까지, 신문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2011.05.06
신문을 효율적으로 읽는 두 가지 태도

인간을 규정하는 말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등등... 그 밖에도 인간을 규정하는 많은 말이 있습니다. 이 모든 말은 다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저는 여기에 하나 더 ‘인간은 읽는 동물이다’를 보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동물을 구별 짓는 중요한 차이는 인간에겐 언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까마득히 오래 전부터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했던 인간이 문자를 발명한 건 불과 수천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음성 언어를 써 온 역사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기간이지만 이 수천 년 동안에 인간이 이룩한 문명의 질과 양은 대단합니다. 그리고 그 문명은 바로 문자의 발명에 결정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문자가 없었다면, 인간은 축적한 경험..

2011. 5. 13. 09:14
이런 지역신문 한 부 받아보실래요?

과연 독자들은 신문에서, 특히 '지역일간지'에서 어떤 기사를 읽고 싶어 할까요? 이 질문은 제가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을 맡은 이후 지난 10개월 동안 끊임없이 탐구해온 주제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지역일간지가 있지만, 거기에 실리는 기사와 편집, 지면배치는 소위 '중앙지'라 불리는 서울지역신문들과 별로 다를 게 없습니다. 서울지 기자들이 정부부처와 서울시청, 국회, 법원·검찰, 경찰서 등 관공서에 둥지를 틀고 취재를 하듯, 지역지 기자들도 시·도청과 시·군·구청, 지방의회, 지방법원·검찰, 경찰서 기자실에 포진해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뉴스도 신문마다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신문에는 좀 크게 실리고, 다른 신문에는 좀 작게 실리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같은 사안을 놓고 논조를 달리하는 경우도 ..

2011. 5. 11. 14:05
알쏭달쏭 외래어 표기법,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여러분은 커피 좋아하시나요? 하루에 한 잔, 혹은 두 잔씩은 꼭 마시게 되는 커피. 예전에는 커피라고 하면 프림과 설탕을 타 먹는 인스턴트 커피가 주종을 이뤘지만, 요즘은 커피 고유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원두 커피가 인기를 얻고 있죠. 최근에는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도 많이 생기고, 이들 가게에서는 아메리카노, 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헤이즐넛 등 다양한 원두 커피가 팔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커피 이름이 모두 외래어인지라, 가게마다 제각각으로 적힌 이름을 볼 때마다 어느 것이 맞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에스프레소만 하더라도 에스푸레소, 에스프렛소, 애스프레쏘로, 카푸치노의 경우 카프치노, 카쁘치노, 카뿌치노 등 여러가지 한글로 표기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것이 올바른 표기법일까요? 이번 시간..

2011. 5. 11. 09:04
만약 오바마를 만나게 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I’m from Denmark.” 뭔가 말을 이어가야 했다. 한국에서 바로 가는 비행기도 없는 북구의 먼 나라 덴마크. ‘뭐가 있더라?’ 머릿속을 빠르게 훑는 가운데 걸리는 게 있다. 호주의 평범한 여성이 덴마크 왕자와 결혼했다는 기사다. 기차 안, 우연히 만난 그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매일 신문을 챙겨 본 덕분이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법, 신문에 다 있다. 신문을 읽으면 특히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데 도움이 된다. 방송의 메인 뉴스가 하루에 다루는 기사는 25~30개 남짓. 외신은 주요국의 큰 사건이 대부분이다. 반면 신문의 국제면은 보통 지면 두장 분량이다. 미국, 중국처럼 우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나라뿐 아니라 이름도 처음 듣는 생소한 국가의 소식도 왕왕 볼 수 있다. 토픽류의..

2011. 5. 9. 13:26
홍보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하는 보도자료 Tip

홍보 담당자는 회사를 대변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여러 개의 신문과 인터넷 등 많은 정보를 수집하게 됩니다. 수집하다가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이슈가 터질 때면 재빠르게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기도 하죠. 그런데 보도자료를 보게 되면 도대체 어떤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어야 겨우 이해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 기업/기관이 알리고자 하는 바를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자료인데 왜 이렇게 어렵게 쓰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구요. 보도자료는 잘 쓰는 것 보다 쉽게 쓰는 게 오히려 독자에게는 받아들여지기가 편한데요. 반드시 ‘보도자료는 이렇게 써야 한다’라는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에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 보도..

2011. 5. 9. 09:05
취재에서 배달까지, 신문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우리는 하루의 시작을 신문과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새로운 세상 이야기가 펼쳐져 있을지 기대하며 신문을 읽고 있는데요. 이렇게 접하는 신문이 나오기까지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숨어있죠. 신문의 기사는 항상 새롭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내용의 기사가 오늘 다시 나올 수는 없죠. 그렇다면, 그렇게 새롭고 많은 기사가 어떻게 하루 만에 뚝딱 만들어질까요? 신문을 읽다보면 과연 어떤 제작과정을 거친 후 우리가 읽게 되는지 궁금할 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신문이 우리에게 배달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건, 사고, 뉴스의 현장에는 항상 기자들이 있습니다 신문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기자가 아닐까 합니다. 뉴스를 찾아 ..

2011. 5. 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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